호비엘 아세베도 위원장은 정부가 자신과 교사들을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분기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전년대비 17% 증가했다.

주과테말라 대한민국대사관은 2025년 8월 9일 과테말라국립음악원에서 무료로 열리는 ‘CHUNG HA’ 전통음악 콘서트를 통해 한국문화주간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5월 19일부터 무기한 총회를 이어오며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교원노조(STEG)가 21일 또 다시 시내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중앙은행이 100께짤 짜리 지페의 새로운 도안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했다 돌아온 교민 A씨는 Claro의 부당한 로밍요금 청구에 DIACO에 불만을 제기해 전액 환불 받았다.

과테말라 ‘라 그란 만사나’ 커피가 2025년 국제 경매에서 파운드당 143.10달러에 낙찰되며 역대 두 번째 최고가를 기록했다.

경제계는 시위로 인한 도로 봉쇄로 하루 최대 5억 께짤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원은 집회 및 시위 중단 명령에 따르지 않은 전국 교원노조(STEG) 지도부에 1인당 Q 4000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우로라 공항으로 코카인 5.8kg을 밀반입 하려던 그리스인이 체포되었다.

10월 18일 시행되는 102회 한국어능력시험 접수가 7월 28일 마감된다.

경찰은 5월 26일 이후 51일째 천막을 치고 시위를 벌이는 교원노조의 천막과 구조물을 7월 15일 강제 철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