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아구아 화산에서 균열과 라하르 위험이 관측돼,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등반 자제와 철저한 예방 조치를 권고했다.

과테말라시 소나 5의 한 교회 보육실에서 11세 형이 말다툼 중 7세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으며, 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신 보호 조치가 취해졌다.

BCIE는 과테말라에 6천만 달러(약 4억59백만 께짤) 규모의 신규 차관 도입을 승인했으며, 이는 여성 주도 중소기업 지원과 사회주택·교육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주 과테말라의 El Infiernito와 El Boquerón 교도소에서 폭동이 연달아 발생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정부가 재소자 통제와 폭력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일요일 하루 동안 몸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지진이 수 차례 발생했으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17일 오후 파나하첼에 차량이 추락해 구조 당국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보케론 교도소 폭동으로 경비관이 사망했지만 당국은 어떤 수감자도 기소하지 않았다.

과테말라 두 교도소에서 발생한 바리오 18 갱단의 폭동으로 억류된 교정국 경비원 11명이 18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으며, 정부는 범죄자와의 협상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14일과 15일, 오후에는 소나기와 뇌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2017년 과테말라 청소년 보호시설 화재로 41명이 숨진 ‘Hogar Seguro’ 참사에서 전·현직 공무원과 경찰이 8년 만에 유죄 판결을 받고, 피해자 배상과 제도 개선을 위한 존엄 회복 심리가 시작됐다.

의회가 매월 8월 첫 째주 토요일을 성경의 날로 제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과테말라시티 미라플로레스 쇼핑센터에서 9월 12일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전시 ‘레고 펀 페스트’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