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23:44
과테말라 아구아 화산에서 균열과 라하르 위험이 관측돼,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등반 자제와 철저한 예방 조치를 권고했다.
더 보기
2025-08-18 23:39
과테말라시 소나 5의 한 교회 보육실에서 11세 형이 말다툼 중 7세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으며, 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신 보호 조치가 취해졌다.
2025-08-18 23:34
BCIE는 과테말라에 6천만 달러(약 4억59백만 께짤) 규모의 신규 차관 도입을 승인했으며, 이는 여성 주도 중소기업 지원과 사회주택·교육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08-18 00:01
지난주 과테말라의 El Infiernito와 El Boquerón 교도소에서 폭동이 연달아 발생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정부가 재소자 통제와 폭력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2025-08-17 23:55
일요일 하루 동안 몸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지진이 수 차례 발생했으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2025-08-17 23:47
17일 오후 파나하첼에 차량이 추락해 구조 당국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2025-08-16 16:59
보케론 교도소 폭동으로 경비관이 사망했지만 당국은 어떤 수감자도 기소하지 않았다.
2025-08-13 22:31
과테말라 두 교도소에서 발생한 바리오 18 갱단의 폭동으로 억류된 교정국 경비원 11명이 18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으며, 정부는 범죄자와의 협상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2025-08-13 22:25
14일과 15일, 오후에는 소나기와 뇌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2025-08-13 21:51
2017년 과테말라 청소년 보호시설 화재로 41명이 숨진 ‘Hogar Seguro’ 참사에서 전·현직 공무원과 경찰이 8년 만에 유죄 판결을 받고, 피해자 배상과 제도 개선을 위한 존엄 회복 심리가 시작됐다.
2025-08-12 23:43
의회가 매월 8월 첫 째주 토요일을 성경의 날로 제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2025-08-12 23:37
과테말라시티 미라플로레스 쇼핑센터에서 9월 12일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전시 ‘레고 펀 페스트’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