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0월 중순부터 한랭전선이 발생해 내년 4월까지 과테말라에 총 16차례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했다.

Fraijanes 2 교도소에서 탈옥한 20명 중 4번째 탈옥수가 21일 새벽 검거되었다.

요일 과테말라 시 및 인근 지역은 오전에는 맑거나 흐린 날씨 아래 선선하게 시작되지만, 오후부터는 강렬한 뇌우 및 번개 동반 우천 가능성이 있어 야외 활동과 이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과테말라 의회가 ‘갱단 및 범죄조직에 대한 정면 대응법(Decreto 11-2025)’을 통과시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등 마라와 판디야를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2025년 11월 1일 과테말라의 ‘모든 성인 대축일’ 공휴일은 토요일과 겹치지만 휴무일은 이동되지 않으며, 토요일 근무자만 50%의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상반기 과테말라의 외국인직접투자는 11.8% 증가한 8억 6,73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된 투자국은 파나마와 미국·멕시코로, 전문가들은 “다변화는 긍정적이지만 신규 투자 유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에서 탈옥한 *Barrio 18* 갱단원 17명을 검거하기 위해 과테말라 경찰이 특수부대를 전국에 투입하고, 정부가 1인당 15만 께짤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기상청은 10월 20일까지 올해 전국에서 총 9,802회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332회가 감지됐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 소나 16 산타 로시타 지역 주민들이 주택의 진동과 균열로 불안을 호소하자, 시청과 재난대책본부(CONRED) 등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대규모 수감자 탈옥 사태 이후 늦은 대응과 후속인사 미정에 비판을 받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 Fitch Ratings는 과테말라의 경제 안정성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국가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상향 조정하고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