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20:07
과테말라 국립경제연구센터(CIEN)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과테말라의 살인율이 인구 10만 명당 17.65명으로 상승했으며, 살인과 갈취 범죄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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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16:14
상속세 폐지 법안이 의회의 1차 독회를 통과했다.
2025-08-26 15:55
26일, 에스뀐뜰라의 교도소 인근에서 탄약과 총기 부품을 교도소로 반입하려던 남여가 체포되었다.
2025-08-26 15:47
8월 22일부로 프로판 가스 가격이 인하되었다.
2025-08-25 18:00
2025년 상반기 과테말라 수출은 10.2% 증가했지만, 미국의 신규 관세로 하반기에는 성장세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8-24 19:20
2025-08-24 19:08
멕시코를 거쳐 미국에서 과테말라로 차량과 물품을 운송하는 과테말라 운송업자들이 멕시코 경찰과 불법 단체로부터 강탈, 강도 등 각종 범죄에 시달리고 있으나, 자국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2025-08-24 18:20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는 오는 11월 15일과 16일, 3천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꽃 축제’가 열려 예술과 자연, 공동체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2025-08-24 17:48
약물 문제로 가족과 이웃에 복수심을 품은 한 남성이 마사테낭고에서 병원 방사선 기사 등 3명을 살해하고 자신에게 총을 쏴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2025-08-24 17:39
과테말라 숨팡고는 2025년 모든 성인의 날을 맞아 시 승격 200주년을 기념하는 제47회 대형 연날리기 축제를 열어 전통과 문화를 계승한다
2025-08-24 17:34
지난 8월 23일(토) 밤부터 24일(일) 사이에 과테말라 수도와 인근 지역에서 총기 공격이 잇따라 발생하여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2025-08-22 00:04
믹스코시에서 국세청 소속 조사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발생하자 SAT가 공식 감사를 부인하고 주민들에게 주의와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