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a Nueva 교통국(PMT) 대변인 Dalia Santos는 연초에 예상된 차량 수가 아침 출근 시간대에 모두 도로에 나와, 도로가 사실상 최대 한계까지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AmCham Guatemala는 2026년 회장으로 United Airlines, Inc.의 Rodolfo Sáenz를 재선임하고, 양국 간 교역 강화와 투자 촉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과테말라 정부는 2026년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와 각종 경상 지출을 제한하고 급여·필수 서비스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재정지출 억제 정책을 모든 공공기관에 의무 적용하기로 했다.

한랭전선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과테말라 전역, 특히 서부와 고지대에서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16년 만의 최저기온**이 관측됐으며, 강한 북풍과 서리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월 2일 공립학교들의 수업 시작과 각종 활동 재개, 칸델라리아 축일로 인해 교통량이 정상 수준의 10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조기 출발과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과테말라는 미국과의 상호무역협정 체결로 연간 33억 달러 규모 수출품에 대해 대미 관세 0% 특혜를 회복했지만, 일부 농산물·제조업 제품 등 나머지 약 30% 품목에는 10% 관세가 계속 적용된다.

Barrio 18 두목 Carlos Reyes Popol(별명 Bufón)은 2025년 10월 Fraijanes 2 교도소 탈옥 당시 재소자들이 경찰 복장을 하고 국가 차량으로 이동했으며 경찰 고위층이 개입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이를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2026년 2월 초 과테말라는 제11호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기온 하락이 나타나 Quetzaltenango에서는 최저 1도까지 떨어졌으며, 기상청은 아침·야간 추위와 강풍, 일부 지역의 국지적 강수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CNEE는 2026년 2월부터 4월까지 전기요금을 확정했으며, Energuate는 소폭 인하되고 EEGSA는 유지되는 등 전반적으로 4년 연속 요금 안정세가 이어진다.

**과테말라 정부는 교도소 내 위성 인터넷 사용을 차단하기 위해 Starlink와 협의에 나서는 한편, 통신 신호 차단 시스템 전반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과테말라시의 Ricardo Quiñónez 시장은 수도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공공 부문부터 출퇴근 시간 분산과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하고, 민간 부문의 참여도 촉구했다.

검찰 반부패특별부장 Rafael Curruchiche는 월급 16만 께짤설을 부인하면서도 급여 25개월치 약 400만 께짤 압류 언급으로 고액 보수 논란을 키웠고, 아레발로 대통령의 고소와 판사 기피로 심리는 중단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