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아메리카나 도로 다중 사고에 연루된 시외버스 2대가 속도 제한 장치 인증서 미제출 등 교통 규정 위반으로 최대 Q40,011.40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키체주 치치카스테낭고에서 교통 단속을 피하려던 운전자가 PMT 요원을 차량에 매단 채 주행해 형사 처벌과 면허 정지 등 제재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테말라 내무부는 포라스 전 검찰총장 체제의 검찰청 협조 부족으로 FBI 불카노팀이 프라이하네스 2 탈옥범 추적 지원을 중단하고 철수했으며, 오는 7월 재파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 경찰청은 수치테페케스와 에스쿠인틀라 CA-2 도로 일대에서 운송업자들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조직을 확인하고, 마약조직 연계 및 온두라스 기사 사망 사건과의 관련성을 수사하고 있다.

과테말라에서는 식료품, 임대료, 외식비, 프로판가스 가격 상승으로 도시 지역 4인 가구의 기본 생활비가 월 Q9천을 넘어섰다.

과테말라 경제는 4월 Imae가 4.5% 성장하며 상업·제조업·건설업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갔지만, 석유 가격과 국제 정세 불안은 향후 성장의 변수로 남아 있다.

과테말라 SAT는 6월 10일부터 임시 번호판 차량 소유주가 Agencia Virtual을 통해 정식 번호판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디지털화했다.

아카테낭고 화산은 분화 관람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무허가 오두막 건설과 방문객 증가로 산림 훼손·생태계 파괴·안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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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등록은 90일 이상 해외 체류 국민의 의무 등록 제도이며, 과거와 달리 현재는 등록이나 해외이주신고만으로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고 건강보험·국민연금 자격에도 변동이 없다.

과테말라 국세청(SAT)은 RFV Digital 2단계 시행으로 수입 중고차 등록 절차를 13단계에서 5단계로 줄이고, 번호판·소유권 카드 등 차량 식별표 재발급도 가상 사무소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과테말라 관광산업은 지난해 약 Q649억 규모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 첫 4개월에도 외국인 관광객 112만 명을 유치하며 경제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