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책본부가 Puente del Periférico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상을 확인해 대형 화물차 통행이 금지되면서 운송비 증가와 물류 차질이 우려된다.

과테말라 의류·섬유산업은 기술·자동화와 신속한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도로·항만·에너지 인프라와 행정절차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과테말라 의회가 공항과 항만시설에 방치된 폐장비·불용자산을 정리해 운영 공간과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무부와 IGSS가 저소득 은퇴자의 연금을 월 Q1,500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IGSS의 자율성을 보장할 안정적인 재원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

CONRED는 소나 11의 Puente del Periférico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상을 확인하고 차량과 대형 화물차의 통행 제한 및 정밀 안전진단을 권고했다.

과테말라 의회는 민간부문 재택근무자의 동등한 노동권과 연결 차단권, 서면계약 및 대면근무 복귀 절차 등을 규정한 법안 6556호를 1차 심의했다.

과테말라 운송업계는 경유값 급등으로 요금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이용자 직접 보조금과 세금 감면 등 정부의 긴급 대책을 촉구했다.

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보조금 종료 이후 갤런당 Q8.75 올라 5년 만의 최고치인 Q43.92를 기록한 가운데, 일반휘발유에는 8월 22일부터 E10이 도입된다.

과테말라 의회는 경유 가격이 Q35 미만일 때 재원을 적립하고 이를 가격 상승 시 활용하는 보상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 소나 16에서 발생한 굉음과 진동은 지진이 아닌 지반 변형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돼 당국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과테말라 경제사회이사회는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세의 한시적 중단과 경유 보조금, 가격안정기금 도입을 제안했다.

과테말라는 상업·제조업과 해외송금의 호조로 상반기 경제활동이 4.4% 증가하면서 중동 분쟁에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1%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