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TRA Mundo Petapa는 개장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과테말라 대표 가족 레저공간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FECI는 스푸트니크 백신 구매 의혹과 관련해 전직 공무원 4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Alejandro Giammattei에 대해서는 면책특권이 종료된 이후 수사를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지만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과테말라 국회는 연료 보조금 승인 과정에서 추가 예산 확대를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가 결렬되며 가격 대응책 없이 휴회에 들어갔다.

과테말라 전기차 시장은 2022년 전기 이동성 인센티브 법 시행 이후 판매 증가와 비용 절감 효과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향후 지속적인 확대가 기대된다.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 생일 기준 전후 6개월로 확대되고 해외에서는 대사관을 통해 갱신이 가능해졌다.

과테말라시는 신규 민간 운영 버스 7개 노선(101·102·103·301·302·303·601)에 대해 요금 7.50 께짤을 승인했다.

검찰은 쿠바 의사 사칭 의혹과 관련해 60건 이상의 신고를 수사하며 불법 의료 행위와 국가 안전 영향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연료 가격 급등에 반발한 운송업자들이 3월 23~24일 전국에서 도로 봉쇄와 시위를 이어가며 교통 혼란이 확산됐다.

Semana Santa 기간 동안 은행은 4월 1일 정오까지만 운영하고 4월 2~3일은 휴무하며 4월 6일부터 정상 업무를 재개한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며 디젤 50 께짤 전망까지 나오자 정부는 보조금과 비용 억제 조치를 추진하고 국회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과테말라 차량 의무보험은 법적으로는 존재하지만 시행 규정이 철회되면서 실제로는 도입되지 못한 채 공백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