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Fraijanes 2 교도소에서 탈옥한 Barrio 18 갱단원 20명 가운데 8명은 재체포되고 1명은 사망했지만 11명은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도주 중이다.

2026년 3월 10~11일 광섬유 손상으로 발생한 과테말라 세관 전산 시스템 장애가 3월 14일 완전히 복구돼 전국 세관 운영이 정상화됐다.

San Marcos주 San Marcos시 인근에서 경비행기 Cessna 182가 추락해 탑승한 부부와 조종사 등 3명이 사망했다.

과테말라시티(Guatemala, Guatemala) Hospital Roosevelt에서 치료 중이던 수감자가 경비가 화장실에 간 사이 탈주했으며, 같은 날 경찰은 Fraijanes II 교도소 탈주 Barrio 18 조직원 1명을 Quetzaltenango에서 재체포했다.

재외동포청은 재외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등 재외선거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3월 20일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차기 검찰청장 선출 과정에서 현 검찰청장 Consuelo Porras가 총 33건의 이의 제기를 받아 후보 중 가장 많은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테말라 수출업계는 미국과의 상호무역협정 국내 절차 완료를 환영하며 대미 수출품의 10% 관세 철폐를 위한 협정 발효가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년 2월 과테말라를 방문한 국제 관광객은 245,94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하며 관광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에너지광산부(MEM)는 평균 가격보다 높은 연료 가격을 책정한 주유소 25곳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시티 소나 7 Amparo II Colonia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40채 이상 주택이 피해를 입었으며 구조대가 진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가 2026년 6월 30일부터 휘발유 에탄올 10% 혼합(E10) 의무화를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주유소 업계는 준비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항공연료 비용이 증가해 약 30일 내 과테말라 항공권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