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홍역 확진 5명이 발생해 역학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의료계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인 만큼 MMR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1월 12일 등교 재개로 수도권에 280만 대가 넘는 차량이 운행되며,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새벽 4시부터 교통 혼잡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18일 트레일러 충돌로 붕괴된 Aguilar Batres 대로 보행자 육교는 1월 10일부터 재설치가 진행돼 1월 중 완공 후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1월 둘째 주부터 사립학교들의 개학이 시작되며 시내 주행 차량이 13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과테말라는 해외가족송금이 사상 최대 규모로 늘어나 GDP의 20.7%를 차지하며 소비와 투자를 떠받치는 국가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Roosevelt 대로 입체교차로 공사가 완공 기한을 지키지 못해 정부가 시공사 Cebco에 9만1,310 께짤의 벌금을 부과했다.

8일 새벽 Mixco의 엘 나란호 대로와 수도권 Hincapié 대로에서 총 3구의 신원 미상 시신이 발견돼 도로 통제가 이뤄지고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Fraijanes의 Pavón 재활교도소에서 갈취 신고에 따른 수색 작전 중 총기 2정과 탄약, 휴대전화 등이 압수되고 관련 수감자 2명이 격리돼 사법 당국에 넘겨졌다.

Sololá 주의 Santa Catarina Ixtahuacán과 Nahualá에서 예방상태가 3주째 연장됐지만 체포나 마약·고위력 무기 압수 등 가시적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가 2026년부터 대중교통과 화물차량에 속도제한 장치를 설치 하도록 의무화 하고 제재를 강화하갰다고 밝혔다.

과테말라는 2025년 해외 이주민 송금액이 미화 255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국가 경제에서 송금의 핵심적 역할과 높은 의존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 집단 탈옥으로 재체포된 갱단원들이 경찰 고위 당국의 개입을 주장하자 내무부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탈옥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