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22:06
과테말라 CHN이 생애 첫 주택 프로그램을 2026년에도 계속 운영하며, 첫해에 예상보다 높은 수요가 확인된 가운데 신청 요건과 절차, 지원 규모 등을 유지해 주택 구입 지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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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21:56
정부가 임금 정책 수립을 위한 삼자 대화를 검토하자 노동·경제계가 대표성과 기술적 근거를 갖춘 포용적 논의를 요구하고 있다.
2025-12-10 21:53
12월 연말보너스 지급으로 현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과테말라 중앙은행이 약 7천억께짤을 추가 공급해 올해 말 전체 통화량이 약 1,100억께짤에 이를 전망이다.
2025-12-10 19:19
시날로아 카르텔의 국경 침입 이후 아레발로 대통령이 멕시코 접경 지역의 군 병력을 최대 세 배까지 증강하도록 지시하며 주권 수호와 주민 안전 강화를 강조했다.
2025-12-10 19:15
연말 쇼핑 수요 증가로 쇼핑몰 주변의 교통혼잡이 심화되는 가운데, 10일과 11일 종교 행렬에 따른 도심 도로 통제까지 겹쳐 시내 전역에서 정체가 크게 악화될 전망이다.
2025-12-09 21:32
과테말라 정부는 최근 시날로아 카르텔이 공격 직후 게재한 현수막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025-12-09 21:24
멕시코 시나로와 가르텔이 Cartel Chiapas-Guatemala의 지도부 공백기를 이용해 세력 확장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2025-12-09 21:09
과달루페 성모 축일 행사로 인해 소나 1(Guatemala, Ciudad de Guatemala, zona 1) 일대는 12월 10일부터 단계적 도로 통제가 시작돼 12일에는 24시간 전면 통행이 금지되고, 13일 밤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된다.
2025-12-08 19:50
2025년 과테말라의 공식 고용과 IGSS 가입 증가세가 최저임금 인상, 인프라 경쟁력 저하, 물류 문제, 높은 노동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12-08 19:45
과테말라의 11월 물가상승률이 토마토 등 식품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1.73%까지 오르고 국제유가 하락과 환율 안정 속에서도 전반적인 물가 압력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12-08 19:28
멕시코 시날로아 카르텔이 우에우에테낭고와 산마르코스 국경 일대에서 치아파스-과테말라 카르텔을 겨냥해 최소 여섯 건의 무장 공격을 감행해 1명이 사망하고 양측의 갈등이 국경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2025-12-08 18:27
마사과(Masagua) 시장 넬슨 마로킨(Nelson Marroquín) 피살 사건은 사흘 전 발생한 암살 미수와 연관된 계획적 공격일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수사 초기 단계여서 배후와 동기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