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연말 대표 행사 ‘루세스 캄페로 2025’는 11월 15일부터 Quetzaltenango, Chiquimula, 수도 과테말라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음악과 불꽃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공립학교 학사일정이 11월 18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교도소 당국이 갱단 두목의 19만께짤 현금 이동을 승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과테말라 교정 시스템의 부패와 관리 부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프라이하네스2 교도소에서 발생한 재소자 20명의 집단 탈옥은 부패한 교정시스템과 마비된 국가 정보망이 빚은 구조적 실패의 결과로 드러났다.

전문직과 기업인을 상대로 납치한 첫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는 신종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2025년 1~8월 과테말라의 수출은 7.9% 증가했으며, 커피·의류·설탕이 주력 품목으로 중미 지역이 최대 수출 시장, 미국이 그 뒤를 이었다.

Fraijanes II 교도소 탈옥 사건은 Barrio 18 최고 지도부가 경찰 제복을 입고 폭동 혼란 속에서 신분을 위장해 탈출한 조직적 사건으로, 정부 내 일부 인사와의 유착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내무부는 Fraijanes II 교도소에서 탈옥한 20명의 Barrio 18 조직원을 검거하기 위해 총 300만 께짤 규모의 현상금을 걸고, 제보자는 1인당 15만 께짤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Fraijanes II 교도소에서 Barrio 18 조직원 등 고위험 수감자 20명이 탈옥하자, 내무부가 교정청장을 포함한 관련 책임자들을 해임하고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엘살바도르 방면 24.5km 지점 붕괴 현장에서 당국이 돌을 채운 컨테이너로 약 100m 길이의 임시 방벽을 구축하며 5일 내 복구 완료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한 배달산업이 과테말라에서 새로운 생계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노동자들은 여전히 사회보장과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