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고용주는 매년 연말 보너스(el aguinaldo)를 12월 중순까지 지급하거나 12월과 1월 말까지 나누어 지급할 수 있다.

과테말라와 미국간의 새로운 관세 체계가 내년 1월부터 적용되며 2026년 과테말라 경제성장률에 청신호가 켜졌다.

11월 23일, 한인회관에서 15명의 승급심사가 열렸다.

과테말라가 동물학대를 형사범죄로 규정하고 임시 보호소 설치·중성화 의무화·신고 절차 간소화 등을 포함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과테말라가 새 법령으로 세금 환급 절차를 최대 60영업일 내 처리하도록 하고 환급 재원을 확대해 적체 해소와 기업 유동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과테말라시 Centro Histórico(zona 1)에서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600여 명의 상인이 참여하는 제15회 크리스마스 바자회가 여러 거리와 광장에서 열린다.

과테말라 경찰과 FBI의 Vulcano 팀이 탈옥한 재소자 중 1명을 체포했다.

20일(목), 시내에서 열리는 각종 공연으로 소나 4, 와 9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과테말라의 2025년 경제성장률이 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DHL은 비야 누에바에 1천만 달러를 투자한 물류센터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과테말라는 지난 10년간 출생아 수가 22.5% 감소하며 2024년에 최근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도시화·교육 확대·이민 증가 등 구조적 변화가 결합된 인구학적 전환의 결과로 분석된다.

11월 18일, 과테말라가 수리남 대표팀을 3-1로 승리했으나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은 이루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