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뻬뗀 지역내 군 부대에서 군용 무기 절도 혐의로 현역군인 4명을 체포했다.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최근 검찰과 일부 판사의 Semilla당의 정당자격 무효결정에 대해 사법 쿠테타라고 비난했다.

과테말라-한국 상공회의소(CAMCOR)는 오는 11월 5일 과테말라시 AVIA 컨벤션센터에서 한국과 중미 간 무역·문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한류 엑스포’를 개최한다.

Fraijanes 2 교도소 탈옥사건으로 사임한 히메네스 전 내무부 장관이 이미 엘살바도르를 통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는 새 내무부 장관 취임은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테말라에서 중미 최초로 파일럿과 항공사 관리직을 양성하는 항공학 학사과정이 내년 초 개설된다.

범죄조직원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3명을 살해한 범죄조직원에 대해 법원이 피해자 1명당 25년씩 총 75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과테말라 Fraijanes 2 교도소에서 20명의 Barrio 18 두목이 탈옥한 사건은 교정청과 경찰이 생체인식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문신 등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등 관리 부실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사촌이 쏜 총에 맞고 옥상에서 추락한 13세 소년이 결국 사망했다.

Izabal(이사발)주에 있는 Santo Tomás de Castilla(산토 토마스 데 카스티야) 항만의 하역 및 통관 지연으로 물류비가 최대 35%까지 상승해, 수출입 산업과 소비자 부담이 모두 커지고 있다.

검찰(FECI)이 UNOPS 협약 부패 사건 수사 중 아레발로 대통령의 동생이 연루됐다는 녹취를 공개하면서, 부패 척결을 내세운 아레발로 정부와 검찰 간의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기상청은 23일 오후에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검찰이 현직 보건부 장관을 비롯해 전현직 공무원 4명에 대해 부패 혐의로 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하지 아레발로 대통령이 "근거 없는 조작이며, 검찰에 의한 정부 흔글기"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