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23:58
8월 20일 쏟아진 폭우로 2명이 사망하고 교량 붕괴와 주택 침수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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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14:11
산호세 피눌라 신설 입체교차로 ‘Don Justo’는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약 5개월간 공사가 진행된다.
2025-08-21 13:54
과테말라 의회가 채무자의 급여 압류 한도를 현행 35%에서 최저임금 근로자 10%, 일반 근로자 20%로 제한하는 「노동법」 개정안을 1차 통과시켰다.
2025-08-20 20:12
의회가 기업 소득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고 개인 저축 이자에 부과되는 세율을 폐지하는 법안을 접수해, 기업 투자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5-08-20 20:04
산토 토마스 항구 파업으로 수출 컨테이너가 정체되고 하루 1,000만 달러 규모의 손실이 발생하는 가운데, 일부 노동자가 실제로 근무 하지 않고 부당하게 초과근무 수당을 받았다고 사측은 주장했다.
2025-08-20 18:52
산타 루시아 코쭘알구아빠에서 일부 주민들이 사고로 화물이 흩어진 주스 트럭과 전복된 시멘트 트럭을 약탈하며 도로 질서를 위협했다.
2025-08-20 18:45
과테말라 국세청(SAT)은 2025년 8월 20일부터 차량 번호판 발급 비용을 최대 50% 인하하고, 차량세 미납자에게는 세금액의 100% 벌금과 지연이자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2025-08-19 18:27
과테말라 정부가 대만과의 협력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가치 사슬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025-08-19 18:18
엘살바도르 공립학교는 군 출신 교육부 장관 임명 이후 학생들의 복장·용모 점검과 의무적 인사 등 규율 강화를 시행하며 학교 질서와 안전을 높이려 하고 있다.
2025-08-19 17:08
Puerto Santo Tomás de Castilla 항만이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 요구 시위로 전면 마비됐다.
2025-08-18 23:56
과테말라 치아파스 카르텔 폭력으로 도피한 멕시코인 100명이 과테말라 후에후테낭고에 피신했으며, 과테말라 정부는 인도적 체류 지원과 합법적 신분 정리를 검토 중이다.
2025-08-18 23:47
아레발로 대통령은 최근 과테말라 교도소 폭력 사태와 관련해 인권 존중을 강조하면서도 교도소 내 질서 확립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