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쏟아진 폭우로 2명이 사망하고 교량 붕괴와 주택 침수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산호세 피눌라 신설 입체교차로 ‘Don Justo’는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약 5개월간 공사가 진행된다.

과테말라 의회가 채무자의 급여 압류 한도를 현행 35%에서 최저임금 근로자 10%, 일반 근로자 20%로 제한하는 「노동법」 개정안을 1차 통과시켰다.

의회가 기업 소득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고 개인 저축 이자에 부과되는 세율을 폐지하는 법안을 접수해, 기업 투자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산토 토마스 항구 파업으로 수출 컨테이너가 정체되고 하루 1,000만 달러 규모의 손실이 발생하는 가운데, 일부 노동자가 실제로 근무 하지 않고 부당하게 초과근무 수당을 받았다고 사측은 주장했다.

산타 루시아 코쭘알구아빠에서 일부 주민들이 사고로 화물이 흩어진 주스 트럭과 전복된 시멘트 트럭을 약탈하며 도로 질서를 위협했다.

과테말라 국세청(SAT)은 2025년 8월 20일부터 차량 번호판 발급 비용을 최대 50% 인하하고, 차량세 미납자에게는 세금액의 100% 벌금과 지연이자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정부가 대만과의 협력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가치 사슬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엘살바도르 공립학교는 군 출신 교육부 장관 임명 이후 학생들의 복장·용모 점검과 의무적 인사 등 규율 강화를 시행하며 학교 질서와 안전을 높이려 하고 있다.

Puerto Santo Tomás de Castilla 항만이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 요구 시위로 전면 마비됐다.

과테말라 치아파스 카르텔 폭력으로 도피한 멕시코인 100명이 과테말라 후에후테낭고에 피신했으며, 과테말라 정부는 인도적 체류 지원과 합법적 신분 정리를 검토 중이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최근 과테말라 교도소 폭력 사태와 관련해 인권 존중을 강조하면서도 교도소 내 질서 확립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