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말을 맞아 과테말라 전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과테말라 내무부 장관 마르코 안토니오 비예다는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 탈옥 사건 수사를 지원하기 위해 FBI 특수부대 ‘불카노’가 곧 과테말라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11월 5일 과테말라 전국에 강풍과 이슬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루이스 콘트레라스 의원이 2026~2027년 과테말라 의회 신임 의장으로 선출되며 “국민과 대화하는 열린 의회”를 약속했다.

정부는 에탄올 혼합 의무화를 2026년 하반기 시행으로 미룬 상태지만, 업계는 “시행보다 먼저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2023년 총선 결과를 무효화하려 한 프레디 오렐랴나 판사에 대해 권력 간섭과 불법 판결을 이유로 해임과 형사 조사를 공식 요청했다.

전 과테말라은행 총재 세르히오 레시노스는 2026년 과테말라 경제가 완만한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의 관세 정책 등 대외 요인이 주요 위험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각종 부패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수감되어 있는 오또 페레스 전 대통령이 10년간 압류되었던 계좌를 돌려 받게 되었다.

3일 우에우에떼낭고의 최저기온이 영상 4도까지 하락한 가운데 과테말라시도 영상 14도를 기록했다.

만연한 관료주의와 부족한 디지털화로 인해 기업들의 행정처리 시간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라 아우로라 국제공항이 누수로 인해 지난 11월 1일(토) 공항내 화장실 등에 물이 공급되지 않으며 이용객의 불편을 초래했다.

과테말라에서는 매해 11월 1일, 먼저 돌아가신 가족을 기리며 불로 조리되지 않은 음식 'Fiambre'를 먹는 전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