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방면 15.4~15.6km 구간에 대해 1일부터 7일까지 저녁시간을 이용해 부분적으로 통제가 실시된다.

기상청은 7월의 첫 날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과테말라가 29년 만에 골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골드컵 준결승에 진출하며 약 4.8백만 께찰의 상금을 확보했다.

과테말라와 미국이 제3국 안전협정을 체결했다는 미국 측 발표에 대해 과테말라 내무부는 이를 부인하며 협정 내용이 공동 안보 강화에만 국한된 것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에서는 경찰복 착용 범죄는 처벌 대상이지만 판매는 규제되지 않아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2026년 예산안으로 약 1,617억 께짤(Q161,779.6백만)을 제안했다.

국제유가 하락이 연 이틀 이어지며 과테말라 국내 연료가격도 조만간 하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에우에테낭고 주 바리야스(Barillas)에서 17세 소녀의 납치 사건으로 체포된 용의자 2명이 군중에 의해 경찰서에서 강제로 끌려나와 린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경제 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4.50%로 동결했다.

IUSI는 과테말라의 모든 부동산 소유자가 분기별로 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공시가에 따라 차등 부과되며 연체 시 20%의 벌금이 발생하고, 분할 납부나 선납도 가능하다.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과달루페와의 골드컵 예선전에서 3-2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