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2025 골드컵 개최국 미국을 2-1로 이기며 2023년 이 후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과테말라시는 당초 14개월 예상되었던 Calle Marti의 개보수 공사가 올 해 말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과테말라 한국인 자살 사건"이라는 제목의 뉴스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으며, 해당 콘텐츠가 국내 언론사 YTN의 보도인 것처럼 조작된 가짜뉴스인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기업들이 전국적인 도로 인프라 악화와 항만 시스템 마비 등을 지적하며 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국립 산 후앙 데 디오스 병원은 지난 2022년과 2023년 병원 의 보수와 의약품 구입과정에 부패가 있었다고 밝혔다.

미국이 올 해 말부터 시행하는 해외송금 1% 세금부과에도 과테말라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은행이 과테말라 농촌 도로 인프라 개선과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해 4억 달러 대출을 승인했다.

골드컵 8강에 진출한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미국에 2-1로 패배하며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소나 12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기사가 총에 맞아 부상을 입은 가운데 범죄조직의 보호비 갈취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과테말라시는 500명 이상의 대규모 행사시 한 달전 주착대책을 EMETRA에 제출해 승인 받아야 한다고 고시했다.

정부는 교원노조의 한 달 넘는 시위를 중단시키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시위장소 인근의 문화재 훼손을 이유로 들며 압박하고 있다.

국세청은 차량세 납부기한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금까지 전체 등록 차량중 65%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