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2/2026 09:06 PM
미국의 이민 규제 강화와 비자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는 2026년 해외 송금액이 감소하지는 않고 다만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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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2026 10:16 PM
과테말라 의회는 청부살인을 독립 범죄로 규정해 감형 없는 징역 30~50년형을 부과하는 ‘청부살인 무관용법’을 상정했다.
01/21/2026 10:04 PM
아레발로 대통령이 범죄조직원 사건을 중범죄로 기소하지 않은 검찰을 이틀 연속 강하게 비판하자, 검찰은 절차에 따른 판단이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재반박했다.
01/21/2026 09:57 PM
계엄령 발효 후 첫 3일 동안 총 293명이 현행범으로 체포 되었다.
01/20/2026 09:34 PM
PNC 공격과 계엄령 선포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음식점 방문객이 약 55% 감소하는 등 외식·관광·산업 전반에 경제적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01/20/2026 09:15 PM
법원 건물에 대한 폭탄 위협으로 군과 경찰이 투입돼 수색이 진행됐으며,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고위 관심 대상’ 갱단원 4명이 체류 중인 상황을 고려해 경계 조치가 유지되고 있다.
01/20/2026 09:05 PM
PNC 공격 사건의 피의자 기소를 둘러싸고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MP가 범죄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비판한 반면, 검찰은 수사가 초기 단계라며 법에 따라 혐의 확대가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01/19/2026 10:54 PM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경찰 10명이 순직한 가운데, 의회는 본회의에서 사망 경찰 1인당 30만 께짤, 부상 경찰 1인당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을 골자로 한 가족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
01/19/2026 08:54 PM
경찰을 공겫한 혐의로 체포된 남성에 대해 검찰이 테러혐의로 기소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01/19/2026 08:39 PM
19일 의회는 정부가 18일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 내용을 일부 수정해 승인했다.
01/19/2026 08:29 PM
의회가 정부가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을 19일 비준함에 따라 2월 16일까지 30일간 과테말라 전국에 계엄령이 유지된다.
01/18/2026 07:50 PM
17일 교도소 폭동과 18일 경찰 대상 무장 공격이 이어지자 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으로 판단해 과테말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경 중심의 공권력 총동원과 함께 조직 해산 및 영장 없는 체포까지 가능한 강력한 통제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