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23:55
6월 말, 과테말라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음 긴 주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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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23:50
과테말라 이사발주 리오둘세에서 광산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 시위 중 공무원이 억류되고 경찰과 충돌이 발생해 최루탄이 사용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
2025-06-18 22:23
과테말라가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TLC) 체결 절차를 본격 추진하며 국회와 민간 부문에서 긍정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025-06-17 23:40
과테말라 아버지의 날인 6월 17일, 친구를 축하하려던 한 남성이 버스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같은 날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청년이 다리 위에 메시지를 남겨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2025-06-17 22:14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으로 국제 유가 상승 우려가 커지며, 과테말라 중앙은행은 이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주의 깊게 분석하고 있다.
2025-06-17 22:08
올 들어 4월까지 버스 사고로 발생한 사망자가 전년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6-17 21:57
국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해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9월 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25-06-17 00:01
이란의 휴전의사 표명에 과테말라 연료가격의 기준이 되는 WTI가 전날 대비 1.66% 하락했다.
2025-06-16 23:46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예선전 선전에 이어 골드컵 첫 번째 예선전에서 자메이카에 1-0으로 승리했다.
2025-06-16 22:22
열대성 저기압 '5-E'가 발생했으며 과테말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6월 18일을 중심으로 전국에 강한 비와 관련 피해가 예상된다.
2025-06-16 22:13
최저임금으로는 기본적인 식비조차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정부는 기초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다.
2025-06-15 21:41
Bono 14 지급으로 과테말라 내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나,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