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5/2025 10:23 PM
과테말라는 미국과의 기술 협상을 마무리하고, 10% 관세 철폐 여부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며 농산물·의류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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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2025 09:52 PM
과테말라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두고 정부는 최대 12% 인상, 사용자 측은 1~4% 인상, 노동자 측은 전국 단일 월급 Q6,000을 요구하며 최종 결정은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된다.
09/15/2025 09:43 PM
204주년 독립 기념일을 맞아 과테말라 전역에서 발생한 사고와 사건으로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09/11/2025 10:29 PM
과테말라 국회는 독립 20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어 단결과 민주주의 강화를 강조했으나, 아레발로 대통령은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09/11/2025 10:16 PM
과테말라 독립 기념일 '횃불 점등식'으로 인해 9월 12일 과테말라시 주요 도로(레포르마, 라스 아메리카스 등)에서 오전부터 심야까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 도로를 이용하거나 이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09/11/2025 10:04 PM
최근 과테말라에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발병한 환자 중 43%가 과테말라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09/10/2025 11:34 PM
과테말라 경찰과 검찰은 9월 10일 전국 작전에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소속 등 갈취 혐의로 16명을 체포하고 현금·무기·마약 등을 압수했다.
09/10/2025 10:05 PM
아레발로 대통령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정부가 12% 인상안을 또 다시 제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09/10/2025 10:03 PM
사망설이 돌던 전직 대통령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가 건강이 호전되어 11일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09/09/2025 10:07 PM
정부가 2026년도 최저임금을 2025년 도에 이어 12%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09/09/2025 10:03 PM
지아마떼이 전 대통령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9/09/2025 09:52 PM
과테말라 수도 출신 범죄 조직원 ‘엘 고르고조’는 2023년 체포돼 수감 중임에도 불구하고 청년 살해 사건과 조직 간 유혈 충돌의 배후로 지목되며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