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에 '디지털 배터리 투자'라는 사기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과테말라시는 하루 평균 7만 5천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Calle Martí의 전면적인 정비공사를 17일 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지난주 여당 의원들의 안건을 부결시킨 알란 로드리게스 의원과 세력들이 이번주 본회의에서는 세력이 약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4월의 해외송금액이 19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6.8% 증가했다.

총격 후 미사 중이던 교회로 도주했던 남성이 범죄전력은 없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는 10월부터 캐나다 몬트리올과 과테말라를 직항으로 운행하는 항공편이 운행된다.

재난대책본부는 4일 저녁 AMSA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5일까지 과테말라시와 주변의 공기질이 매우 나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정부에서 과다 책정된 자문료를 개혁하겠다며 대통령에 당선된 아레발로 정부에서 오히려 자문료 총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며 비판을 받고 있다.

민주평통 과테말라지화외 과테말라 대사관이 주최한 5번째 K Day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트럼프 정부 이 후 불안한 이민자들의 국내 송금액은 증가하고 있으나 과테말라의 소비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일요일 오전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남성이 미사가 진행중이던 교회로 도주해 한 때 교인들의 두려움에 떨었다.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이 시장시절부터 지역 갱단과 협력해 왔다는 El Faro의 탐사뉴스가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