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21:53
과테말라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에 '디지털 배터리 투자'라는 사기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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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21:46
과테말라시는 하루 평균 7만 5천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Calle Martí의 전면적인 정비공사를 17일 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2025-05-06 21:37
지난주 여당 의원들의 안건을 부결시킨 알란 로드리게스 의원과 세력들이 이번주 본회의에서는 세력이 약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2025-05-06 21:33
4월의 해외송금액이 19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6.8% 증가했다.
2025-05-05 23:14
총격 후 미사 중이던 교회로 도주했던 남성이 범죄전력은 없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2025-05-05 23:09
오는 10월부터 캐나다 몬트리올과 과테말라를 직항으로 운행하는 항공편이 운행된다.
2025-05-05 19:17
재난대책본부는 4일 저녁 AMSA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5일까지 과테말라시와 주변의 공기질이 매우 나쁜 상태라고 밝혔다.
2025-05-05 19:12
지난 정부에서 과다 책정된 자문료를 개혁하겠다며 대통령에 당선된 아레발로 정부에서 오히려 자문료 총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며 비판을 받고 있다.
2025-05-05 18:54
민주평통 과테말라지화외 과테말라 대사관이 주최한 5번째 K Day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25-05-04 16:15
트럼프 정부 이 후 불안한 이민자들의 국내 송금액은 증가하고 있으나 과테말라의 소비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2025-05-04 16:00
일요일 오전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남성이 미사가 진행중이던 교회로 도주해 한 때 교인들의 두려움에 떨었다.
2025-05-04 15:50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이 시장시절부터 지역 갱단과 협력해 왔다는 El Faro의 탐사뉴스가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