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자동차세의 납부기한을 두 달 연장하는 안이 의회에 제출되었으나 아직 법안이 통과되지 않았다.

의회가 시위 중 도로점거 등의 불필요한 해위를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8일 이후 1천회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13일, 소나 19의 한 바에서 여성을 총으로 위협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출동한 경찰관이 공격을 받았다.

8일부터 계속되는 지진의 피해가 Santa María de Jesús 지역에 집중되며 총 4천 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8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지진은 Jalpatagua 단층이 원인으로 지금까지 900여 차례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이 후 과테말라와 에스꾸인뜰라 및 사까떼뻬께스 주 11곳이 고위험 지역으로 나타났다.

현재 계속되고 있는 지진의 종료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지진의 발생횟수와 강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안띠구아 시청은 지진으로 인해 낙석 위험이 있는 Cerro de la Cruz를 잠정 폐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후보자 132명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며, 과테말라에서는 이경수 웰빙 대표가 후보자로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