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2025 11:16 PM
통계청(INE)은 7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1.17%로 둔화됐으며, 또르띠야와 옥수수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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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25 11:12 PM
과테말라 중앙은행(Banguat)은 2025년 가족 송금액이 약 24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와 2026년 송금세 도입 계획이 증가세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08/06/2025 11:21 PM
과테말라시는 대형 화물차가 고장으로 교통을 방해할 경우 최대 Q50만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8월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08/06/2025 09:43 PM
계속되는 지진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08/06/2025 05:10 PM
과테말라 기상청은 8월 하순부터 강우량이 증가해 9월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화산 인근 지역에는 라하르 발생 위험도 경고했다.
08/05/2025 07:34 PM
과테말라 의회가 은퇴자와 노령 인구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세를 면제하거나 낮추도록 하는 법안을 논의 중이다.
08/05/2025 07:28 PM
과테말라 의회, 장애인을 부정적 이미지로 상업적 이용 시 제재하는 법안 추진… 공공서비스 전반에서 평등과 접근성 강화 노린다.
08/05/2025 07:18 PM
수업거부 50여일 만에 교원노조가 수업복귀를 선언했다.
08/05/2025 07:09 PM
불 끄고 잠자리에 들려던 여성, 집 안에서 방울뱀에 물려 긴급 이송… 현지서만 올해 12건, 시골 마을 안전 경보.
08/04/2025 10:20 PM
과테말라 정부가 대서양 도로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엘란초에서 테쿨루탄까지 31km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대규모 공사를 2026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08/04/2025 10:09 PM
지난 내전당시 참전했던 군인들과 민간자치순찰대 출신들이 경제적 보상 확대를 요구하며 4일 의회 앞 도로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였다.
08/04/2025 10:04 PM
대통령이 세미야당 전 후보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장면이 논란이 되자, 정부는 자동화된 선발 시스템을 통해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공정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