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탈룰레우주 산타 크루스 물루아 지역에서 학부모들이 학교 급식비 확보와 부가세 환급을 요구하며 CA-2 도로를 봉쇄했다.

Jaguar Energy Guatemala 발전소에서 보일러 폭발로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으며, 노동사회복지부가 안전 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호세 포르티요 치안차관이 내무부 내 부패 의혹 5건을 검찰에 고발한 뒤 팔렌시아 차관의 권한 남용과 부패를 비판하며 전격 사임했다.

14일 오후, 우에우에떼낭고로 향하던 세스나 경비행기가 Tecpan지역에 추락해 탑승자 3명이 사망했다.

과테말라의 연말 대표 행사 ‘루세스 캄페로 2025’는 11월 15일부터 Quetzaltenango, Chiquimula, 수도 과테말라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음악과 불꽃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공립학교 학사일정이 11월 18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교도소 당국이 갱단 두목의 19만께짤 현금 이동을 승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과테말라 교정 시스템의 부패와 관리 부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프라이하네스2 교도소에서 발생한 재소자 20명의 집단 탈옥은 부패한 교정시스템과 마비된 국가 정보망이 빚은 구조적 실패의 결과로 드러났다.

전문직과 기업인을 상대로 납치한 첫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는 신종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2025년 1~8월 과테말라의 수출은 7.9% 증가했으며, 커피·의류·설탕이 주력 품목으로 중미 지역이 최대 수출 시장, 미국이 그 뒤를 이었다.

Fraijanes II 교도소 탈옥 사건은 Barrio 18 최고 지도부가 경찰 제복을 입고 폭동 혼란 속에서 신분을 위장해 탈출한 조직적 사건으로, 정부 내 일부 인사와의 유착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내무부는 Fraijanes II 교도소에서 탈옥한 20명의 Barrio 18 조직원을 검거하기 위해 총 300만 께짤 규모의 현상금을 걸고, 제보자는 1인당 15만 께짤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