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우에우에떼낭고의 최저기온이 영상 4도까지 하락한 가운데 과테말라시도 영상 14도를 기록했다.

만연한 관료주의와 부족한 디지털화로 인해 기업들의 행정처리 시간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라 아우로라 국제공항이 누수로 인해 지난 11월 1일(토) 공항내 화장실 등에 물이 공급되지 않으며 이용객의 불편을 초래했다.

과테말라에서는 매해 11월 1일, 먼저 돌아가신 가족을 기리며 불로 조리되지 않은 음식 'Fiambre'를 먹는 전통이 있다.

Santa Cruz del Quiche의 공동묘지에서는 공동묘지를 돌아다니는 흰색 옷을 입은 여인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외교부와 대검찰청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제13차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의 살인사건 발생 건수가 소폭 감소했으나 올 해 전체 살인사건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4일부터 미국행 소형 소포의 발송이 가능해 진다.

반복적으로 반 헌법적 판결을 내려 온 프레디 오레야나 판사에 대해 변호사협회가 징계위원회에 제소했다.

아레발로 대통령과 Semilla당 소속 의원들의 선출직 추소를 시도하는 쿠루치체 검사장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간 과테말라 시와 인근에서 19구의 시신이 발견되며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취임 2년도 되지 않은 지금까지 12번의 면책특권 박탈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