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가 매월 8월 첫 째주 토요일을 성경의 날로 제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과테말라시티 미라플로레스 쇼핑센터에서 9월 12일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전시 ‘레고 펀 페스트’가 개최된다.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주 라 데모크라시아에 1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66MW 규모의 ‘마그달레나 솔라 I’ 태양광 발전소가 개소했다.

과테말라 파본 교도소 방문객이 6만3천 케찰 상당의 고가 롤렉스 시계를 소지한 채 체포되어 경찰이 시계와 의심 물품을 압수했다.

과테말라는 캄포 산 석유 개발 계약 종료를 계기로 환경 복원과 산업 전환을 추진하며, 에너지 안보와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

과테말라의 아레발로 대통령과 멕시코의 셰인바움 대통령, 벨리즈 총리가 8월 15일 마야 열차, 국경 안보, 이주 문제 등 삼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담을 가진다.

미국에 수출되는 과테말라 제품이 전체 수출의 32%를 차지하고, 그 중 제조업 비중이 68%에 달하는 만큼(농업 27%), 10% 관세 부과는 특히 의류와 농산품의 가격 경쟁력 저하를 통해 수출과 고용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페렌코, 8월 12일부로 캄포 샨 철수…과테말라 정부 유전·시설 인수

과테말라 인터아메리카나 고속도로에서는 무면허 운전과 불법 경주, 소음이 심한 배기 장치 사용이 교통사고 주요 원인으로, 경찰의 단속과 운전자 교육 강화가 시급하다.

자연·문화·접근성에서 독보적 매력을 입증한 과테말라는 2024년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의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며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

과테말라 경제는 2025년 상반기 IMAE 3.7% 성장으로 긍정세를 유지했으며, IMF의 세계 경제 성장 전망 상향에 따라 하반기에도 개선 가능성이 기대된다.

9일에 이어 10일에도 태평양 연안과 사까떼뻬께스 주에서 다수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