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 생일 기준 전후 6개월로 확대되고 해외에서는 대사관을 통해 갱신이 가능해졌다.

  •  2026-03-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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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는 신규 민간 운영 버스 7개 노선(101·102·103·301·302·303·601)에 대해 요금 7.50 께짤을 승인했다.

검찰은 쿠바 의사 사칭 의혹과 관련해 60건 이상의 신고를 수사하며 불법 의료 행위와 국가 안전 영향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연료 가격 급등에 반발한 운송업자들이 3월 23~24일 전국에서 도로 봉쇄와 시위를 이어가며 교통 혼란이 확산됐다.

Semana Santa 기간 동안 은행은 4월 1일 정오까지만 운영하고 4월 2~3일은 휴무하며 4월 6일부터 정상 업무를 재개한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며 디젤 50 께짤 전망까지 나오자 정부는 보조금과 비용 억제 조치를 추진하고 국회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과테말라 차량 의무보험은 법적으로는 존재하지만 시행 규정이 철회되면서 실제로는 도입되지 못한 채 공백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