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성주간 휴가객 증가와 교통사고로 CA-9 Sur 태평양 도로가 마비된 가운데 귀경 차량은 성금요일 이후 주말에 집중될 전망이다.
2026-03-31 21:30
주과테말라대사관은 성주간을 맞아 2026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휴무에 들어가며 긴급 민원은 별도 연락망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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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1:11
3월 31일 과테말라시와 수도권 남부에서 단시간 집중된 국지성 강우와 배수 인프라 한계로 인해 Villa Nueva와 San Miguel Petapa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026-03-31 21:07
성주간을 앞두고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과테말라의 연료 가격이 특히 디젤을 중심으로 급등하고 있으나 정부의 대응은 지연되고 있다.
2026-03-30 21:20
성주간 공휴일에 근무할 경우 과테말라 노동법은 두 배가 아닌 최소 50% 추가된 1.5배 급여 지급을 규정하고 있다.
2026-03-30 21:15
당국 승인 없이 수도권 버스요금이 Q7에서 Q9로 인상되며 이용자 부담이 증가하고 감독 부족과 규제 부재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2026-03-30 21:03
Huelga de Dolores 풍자 행진 중 발생한 화재로 Palacio Nacional 입구 바닥과 ‘킬로미터 제로’ 표식이 훼손되며 문화유산 훼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