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정비사 만프레도 오르테가가 6년에 걸쳐 제작한 비행기 모양 버스가 산마르코스 거리를 달리며 주민과 어린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09/03/2026 09: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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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에로메트로 1호선은 현재 공정률 41%로, 2027년부터 에스파냐광장과 엘트레볼을 약 10분 만에 연결할 예정이다.

테말라의 2027년 예산안은 재정적자가 GDP의 4.4%로 확대되고 부채 의존도와 이자 부담도 커져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를 낳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가 아레발로 정부 마지막 해인 2027년, 역대 최고액인 1,920억 께짤의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테말라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운송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정부 대책이 없으면 도로봉쇄 시위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에서 갤런당 약 Q1 하락했지만 보조금 법안이 국회에 계류되면서 운송업계의 도로봉쇄는 계속되고 있다.

과테말라 운송업계의 연료값 인하 요구 시위가 2일 사흘째 이어지면서 수도 진입로와 주요 도로가 봉쇄되고 쿠요테낭고에서는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