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6월 7일 과테말라시 소나 18 예방구치소에서 방문 시간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재소자 1명이 숨지고 17세 방문객이 부상했으며, 당국은 총기 2정을 압수하고 관련 재소자 2명을 조사 중이다.

  •  06/08/2026 0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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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부터 과테말라에서 프로판가스 가격이 다시 올라 25파운드 실린더는 Q115, 35파운드는 Q161, 100파운드는 Q460으로 조정되며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다.

6월 7일 정오 전후 과테말라시와 인근 지역, 일부 주에서 전력망 주파수 변동으로 정전이 발생했으며 일부 예정 정전까지 겹쳐 시민 불편이 커졌다.

미국은 과테말라가 강제노동 상품 수입 통제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보고, 과테말라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열대폭풍 ‘아만다’의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태평양 저기압대의 습기 유입으로 6월 6일부터 과테말라 남부와 중부 지역에 강한 비와 침수·산사태 위험이 커질 전망이다.

과테말라 정부는 당초 6월 30일 예정됐던 E10 휘발유 일반 공급을 기술 점검과 운영 준비를 이유로 8월 21일로 연기했다.

과테말라는 범죄 자금 유입을 막고 국제 금융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자금세탁방지법을 25년 만에 개정해 은행 거래와 가상자산, 기업의 실제 소유자 확인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