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에서 최근 Banco Promerica을 사칭한 피싱 이메일이 확산되며 금융 정보 탈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식 도메인이 아닌 발신 주소와 클릭 유도 버튼은 전형적인 사기 수법”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6-04-23 21:44
EU와 스웨덴이 400만 달러 규모로 과테말라 섬유·의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70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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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21:30
니카라과는 중미 최저 소득국으로 남았고, 과테말라는 3위지만 상위 국가와의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2026-04-23 20:25
헌재가 평가 기준 문제를 이유로 검찰청장 후보 명단을 무효화하며 선출 절차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됐다.
2026-04-22 20:14
과테말라는 살인율을 10년 내 절반으로 낮추기 위해 교도소 개혁과 치안 강화 등 종합적인 보안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22 20:03
과테말라시 소나 6 세비체 식당 총격 사건과 관련해 M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체포되면서, 갱단 간 갈등에 따른 사건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2026-04-22 18:14
IUSI 개정안이 세금 부담 완화를 내세우며 추진되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들은 세수 감소와 재정 악화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