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2027년 4월 29일부터 해외여행객은 상업 목적이 아닌 구매품을 연 2회, 회당 미화 2천 달러까지 면세 반입할 수 있지만 현금 1만 달러 이상과 무기·동물은 계속 신고 및 허가 절차를 따라야 한다.
10/31/2026 01:21 AM
일상화된 강력 범죄와 치안 부재라는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망설임 없이 돕는 과테말라 시민들의 자발적 연대와 온정이 사회를 지탱하는 진정한 희망의 동력임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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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2026 02:06 AM
과테말라 키체주에서 타인 소유 부동산을 불법 매각해 475만 케찰을 챙긴 여성에게 징역 19년 8개월과 벌금 470만 케찰이 선고됐으며, 공범 3명도 실형을 받았다.
10/30/2026 01:43 AM
중미 국가들이 2027년 4월부터 여행자 세관신고서를 폐지하고 비상업용 물품의 면세 한도를 2,000달러로 확대하는 관세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10/30/2026 01:12 AM
과테말라의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정부·고용주·노동계가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법정 보너스 Q250을 포함한 수도권 비농업 월 최저임금은 인상안에 따라 Q4,372.35~Q4,652.51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0/30/2026 01:01 AM
과테말라·한국 상공회의소(CAMCOR)는 11월 5일 ‘EXPO 2026 Korean Wave’를 개최하고, 스마트시티 협력 플랫폼 출범을 통해 양국 간 경제·기술·투자 협력을 확대한다.
10/29/2026 02:09 AM
Arévalo 대통령이 장기 미결구금과 교도소 과밀 해소를 위한 개정안에 조항 불명확성과 시행 준비 부족을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법적 결함 보완과 신속한 개혁 추진이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