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2026년 4월 과테말라 도시 기초 생활비는 한 달 새 6께짤 올라 1분기 전체 상승폭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식품·연료비 부담으로 가계 생활비 압박이 커지고 있다
05/08/2026 01:11 AM
과테말라 연료 보조금 첫 지급이 추진되는 가운데, 오를란도 블랑코 의원은 실제 소비량 검증 없이 수입업자들에게 1억7천500만께짤이 지급될 수 있다며 가격 투기와 부정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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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26 01:04 AM
2026년 4월 과테말라 가족 송금액은 전년 대비 7.9% 증가한 미화 21억4천120만 달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3월의 사상 최고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05/07/2026 06:56 AM
과테말라의 교통사고는 CA-9·CA-1 등 주요 간선도로와 수도권 도심 교차로, 도시 간 연결 구간에 집중되고 있다.
05/07/2026 02:40 AM
과테말라 정부는 갱단 폭력과 공공질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계엄령(Estado de Sitio) 종료 이후 여섯 번째 예방사태(Estado de Prevención)를 5개 주에 선포하고 치안 작전과 집회·이동 제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05/07/2026 02:20 AM
과테말라에서는 복잡한 규제와 높은 공식화 비용, 일자리 부족, 빈곤 등이 맞물리며 노동자 10명 중 7명이 비공식 일자리(세금·사회보장·노동법 체계 밖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다.
05/06/2026 03:27 AM
과테말라 기상청은 2026년 허리케인 시즌이 태평양에서 더 활발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기 조기 시작과 엘니뇨 전환 가능성도 함께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