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월터 마사리에고스 USAC 총장을 둘러싼 논란은 선출 과정의 정당성 문제와 감사원이 발급하는 **finiquito** 제출 여부가 맞물리며 대학 지도부의 향방을 가를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06/11/2026 11:21 AM
0 댓글

재외국민등록은 90일 이상 해외 체류 국민의 의무 등록 제도이며, 과거와 달리 현재는 등록이나 해외이주신고만으로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고 건강보험·국민연금 자격에도 변동이 없다.

과테말라 국세청(SAT)은 RFV Digital 2단계 시행으로 수입 중고차 등록 절차를 13단계에서 5단계로 줄이고, 번호판·소유권 카드 등 차량 식별표 재발급도 가상 사무소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과테말라 관광산업은 지난해 약 Q649억 규모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 첫 4개월에도 외국인 관광객 112만 명을 유치하며 경제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테말라 국회가 2026년 첫 정기회기를 마쳤지만 IUSI 개정안을 비롯해 항만법, 사이버보안법, 원격근무법 등 주요 법안들이 최종 처리되지 못한 채 계류됐다.

열대저기압 ‘크리스티나’의 영향으로 과테말라 일부 지역에 폭우와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교육부는 전국적인 휴교 조치는 없으며 지역별 위험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의류·섬유 산업은 8월 어패럴 소싱 쇼 개최를 계기로 니어쇼어링과 자동화를 앞세워 수출 성장과 국제시장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