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h당 0.294달러로 중남미에서 가장 높으며, 한국의 평균 요금보다 약 2.3배 비싸 가계와 기업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있다.
07/23/2026 02:53 AM
과테말라시와 믹스코 운수업계는 디젤과 운영비 상승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며 오는 24일 버스 등 차량 200대를 동원한 평화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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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2026 02:49 AM
제10회 안티구아 과테말라 꽃 축제가 ‘꽃피는 도시’를 주제로 오는 11월 14~15일 열려 도시 전역에서 다양한 꽃 작품과 문화행사를 무료로 선보인다.
07/23/2026 01:54 AM
국제 인권단체들은 마사리에고스 총장 재선에 반대한 학생들의 수강신청과 교내 출입이 제한된 데 우려를 표하며 학업상 권리 회복과 표현·시위의 자유 보장을 촉구했다.
07/23/2026 01:44 AM
과테말라에서 연료 가격 급등에 항의하는 도로 봉쇄 시위가 이틀째 이어진 가운데, 아레발로 대통령은 오는 24일 신규 보조금 가능성을 포함한 정부 대응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07/22/2026 01:55 AM
국방부는 고위험 수감자 2,074명을 수용할 12개 동 규모의 최고 보안 교도소 El Triunfo를 오는 8월 15일 착공해 약 1년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07/22/2026 12:52 AM
국세청(SAT)은 법령 29-89호 적용 기업에서 부당 면세와 소득 누락 등을 적발해 2022년 1억2,500만께짤을 조정했지만, 이후의 누적 적발 건수와 조정액은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