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국방부는 고위험 수감자 2,074명을 수용할 12개 동 규모의 최고 보안 교도소 El Triunfo를 오는 8월 15일 착공해 약 1년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  07/22/2026 0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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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SAT)은 법령 29-89호 적용 기업에서 부당 면세와 소득 누락 등을 적발해 2022년 1억2,500만께짤을 조정했지만, 이후의 누적 적발 건수와 조정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7월 2일 정부 보조금이 종료된 후 6차례 연료가격이 인상되며 21일 기준, 디젤 가격이 Q42을 돌파했다.

연료 가격 상승과 갈취 범죄로 운송업계가 시외버스 요금 인상과 총파업, Centra Sur 철수를 검토하면서 추가 시위와 교통 혼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 산카를로스대학교에서 마사리에고 총장의 재선에 반대해 온 학생 약 40명의 학적이 취소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정치적 보복과 교육권 침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0일 태평양에서 또 다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과테말라시티와 믹스코 버스업계는 연료·부품·정비비 상승이 버스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에 한시적인 경제적 보상과 대화 재개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