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에서 차량에 치인 오토바이 탑승자들이 다리·팔 절단 등 중상을 입은 사건들이 이어지며, 교통범죄 처벌과 사법 판단의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  07/03/2026 0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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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운전면허를 갱신할 때는 5년 갱신 가능 시점, Maycom의 30일 유예기간과 교통 벌금 규정의 차이, 시력검사 인정 지점을 확인해야 불필요한 벌금과 추가 비용을 피할 수 있다.

과테말라에서 6월 21~27일 일주일간 지진 142건이 기록됐으며, 가장 강한 지진은 Escuintla 인근 태평양 연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이었다.

연료 보조금이 예산 소진으로 7월 2일 자정 부터 종료된다. 다만 재고가 남아 있는 주유소의 경우 재고가 소진될 때 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Quiché 지역병원 수술실에서 환자 성폭력 의혹이 제기돼 병원이 피해자 지원 절차와 내부 조사를 시작했으며, 지목된 간호사는 환자와 접촉하지 않는 행정부서로 이동됐다.

과테말라시 소나 18에서 음주운전자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오토바이 탑승 연인을 들이받고 여성 피해자를 끌고 가 중상을 입힌 사건으로, 피해자는 팔 절단 후 위중한 상태이며 운전자는 구금돼 수사를 받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MetroRiel, Puente Belice II, C-50 등 13개 인프라·교통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