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에서 갤런당 약 Q1 하락했지만 보조금 법안이 국회에 계류되면서 운송업계의 도로봉쇄는 계속되고 있다.
09/03/2026 02:43 AM
과테말라 운송업계의 연료값 인하 요구 시위가 2일 사흘째 이어지면서 수도 진입로와 주요 도로가 봉쇄되고 쿠요테낭고에서는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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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26 12:57 AM
과테말라에서는 3일과 4일 폭염과 강한 자외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와 밤에 우박과 강풍을 동반한 국지성 뇌우가 예상된다.
09/03/2026 12:34 AM
과테말라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연료비 안정 재원을 별도로 편성하지 않은 가운데, 운송업계는 신속한 보조금을 요구하고 산업계와 주유소업계는 재정 부담과 집행 방식에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09/01/2026 02:43 AM
과테말라 의회가 IUSI 체납자의 벌금·이자·연체료 면제 수정안을 90표 찬성에도 107표 기준 미달로 제외하자, 이네스 카스티요 의원이 헌법재판소에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09/01/2026 01:47 AM
과테말라 MP가 Hotel Las Américas 운영진의 직무 지속을 허용했다는 고발과 관련해 미국·유럽연합 등의 제재 대상인 Orellana 판사의 면책특권 해제를 요청했지만 구체적인 혐의는 공개하지 않았다.
09/01/2026 01:12 AM
과테말라 당국은 독립기념 횃불 행진 중 학생과 차량을 향해 물·얼음주머니를 던지는 행위를 기물파손 행위로 규정하고 사고와 부상,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근절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