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Movimiento Semilla 해산에도 불구하고 소속 의원들은 의석을 유지한 채 무소속 또는 새로운 정치 조직으로 재편되며 과테말라 정치 지형 변화가 예상된다.

  •  2026-03-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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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분쟁 여파로 과테말라 연료 가격이 한 달 새 30% 이상 급등하며 물류비 상승과 시위 확산 등 경제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시티에서 성당 헌금 도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종교시설을 노린 연쇄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료 가격 상승과 도로 봉쇄로 인해 성주간을 앞둔 과테말라 관광업계 전반에 수요 위축과 운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La Antigua Guatemala는 성주간을 맞아 3월 29일 Domingo de Ramos부터 교통 통제를 본격 시행한다.

과테말라 정부는 성주간을 맞아 공공부문 근로자에게 4월 1일을 추가 유급 휴무로 지정해 연휴를 확대했다.

Fuego 화산의 분화 활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난대책본부(CONRED)가 대피 경로 정비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하며 피해 확산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