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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 의회는 민간부문 재택근무자의 동등한 노동권과 연결 차단권, 서면계약 및 대면근무 복귀 절차 등을 규정한 법안 6556호를 1차 심의했다.

  •  08/19/2026 0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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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운송업계는 경유값 급등으로 요금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이용자 직접 보조금과 세금 감면 등 정부의 긴급 대책을 촉구했다.

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보조금 종료 이후 갤런당 Q8.75 올라 5년 만의 최고치인 Q43.92를 기록한 가운데, 일반휘발유에는 8월 22일부터 E10이 도입된다.

과테말라 의회는 경유 가격이 Q35 미만일 때 재원을 적립하고 이를 가격 상승 시 활용하는 보상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 소나 16에서 발생한 굉음과 진동은 지진이 아닌 지반 변형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돼 당국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과테말라 경제사회이사회는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세의 한시적 중단과 경유 보조금, 가격안정기금 도입을 제안했다.

과테말라는 상업·제조업과 해외송금의 호조로 상반기 경제활동이 4.4% 증가하면서 중동 분쟁에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1%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