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 정 보

과테말라 교민을 위한 신문


과테말라주 여러 지역에서 주말 동안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08/17/2026 03: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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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에로메트로 2호선이 8월 말 착공하는 가운데, 1호선도 지주와 역사 설치가 막바지에 들어서 2027년 단계적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테말라는 올해 1~7월 외국인 관광객 191만5천874명을 유치해 전년보다 1.2% 성장했으며, 시장 다변화를 통해 연간 36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UNE당 키하다 의원의 사망으로 보궐선거 없이 2023년 치키물라 지역구 후보명부의 다음 순번인 보니야가 의회 절차를 거쳐 잔여 임기를 승계할 전망이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면세 표현과 부동산 용도별 분류 기준이 불명확한 IUSI 개혁안을 그대로 재가할지,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고 거부권을 행사할지 고심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가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Q34억8천만 규모의 보조금을 추진하고 있지만, 소비자에게 혜택이 제대로 전달될지와 형평성·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테말라 교원노조는 학생 급식비를 Q25로 확대하고 의복·신발과 의료보험을 지원할 것을 의회에 요구하는 한편, 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유류 보조금에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