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에스꾸인뜰라에서 발생한 지진 이 후 여진이 이어지며 총 37회의 지진이 발생했다.

8일 오후 발생한 지진으로 차량을 타고 이동중이던 부자가 거대 암석에 깔려 사망했다.

8일 본회의를 연 의회는 아무런 결과를 내놓지 못했으나 의원들에게는 점심을 제공한 가운데, 의원들의 셀프 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이 늘어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7월 8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7월 9일 하루 동안 과테말라, 에스퀸틀라, 사카테페케스 지역의 대면 수업과 출근을 중단하고 민간 부문에는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8일 발생한 지진에 대응하기 위해 과테말라와 에스꾸인뜰라 및 사까떼뻬께스 지역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민간기업도 원격 근무를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8일 오후 발생한 연속된 지진으로 인해 재난대책본부는 전국에 황색 경보를 발령했다.

과테말라에서 2025년 교통사고가 2024년에 비해 증가했으며, 특히 오토바이 사고와 관련 사상자가 크게 늘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과테말라시를 포함해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철도망 구성을 위해 미군과 오는 8월 MOU를 체결한다.

과테말라 정부는 2025년까지 전국에 110개의 Proam 약국을 추가 개설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의약품을 원가 수준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미국에서 부과하기로 한 1%의 송금세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케찰테낭고 주 팔레스티나 데 로스 알토스에 우박이 내렸다.

에너지 광산부는 7월 2일 기준 과테말라 국내 일반 휘발유 가격이 Q 29.49로 전주 대비 Q 0.50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