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후보자 132명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며, 과테말라에서는 이경수 웰빙 대표가 후보자로 포함됐다.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7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 344채가 피해를 입었다.

과테말라는 환태평양 불의 고리 위에 존재하고 있는 3개의 판이 만나는 지점에 있어 수 많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대사관은 최근 계속되는 지진으로 19일 예정되어 있던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지진이 계속되는 재난상황에서도 시위를 강행한 교원노조에 비난이 일고 있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총 300여 차례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해 7월 15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Bono 14’는 분할지급 할 수 없다.

8일부터 계속되는 지진으로 전국에서 재난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원노조가 10일, 11일, 14일 시위를 개최한다고 발표해 비난이 일고 있다.

8일부터 이어지는 지진과 여진으로 빨린 지역 주민 일부는 야외와 공원에서 밤을 지샜다.

교육부는 지진으로 중단되었던 대면수업이 10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15~30초 전 경보를 받을 수 있는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미국의 10% 보편 관세 부과는 과테말라의 산업 전반에 걸쳐 단기적 충격뿐 아니라 중장기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있으며, 특히 섬유 산업은 생산, 고용, 투자, 경쟁력 측면에서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