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23:50
정부는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후보자 132명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며, 과테말라에서는 이경수 웰빙 대표가 후보자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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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2:10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7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 344채가 피해를 입었다.
2025-07-10 21:58
과테말라는 환태평양 불의 고리 위에 존재하고 있는 3개의 판이 만나는 지점에 있어 수 많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2025-07-10 21:13
대사관은 최근 계속되는 지진으로 19일 예정되어 있던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2025-07-10 17:05
지진이 계속되는 재난상황에서도 시위를 강행한 교원노조에 비난이 일고 있다.
2025-07-10 17:00
기상청은 8일 이후 총 300여 차례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7-09 21:32
매해 7월 15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Bono 14’는 분할지급 할 수 없다.
2025-07-09 21:22
8일부터 계속되는 지진으로 전국에서 재난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원노조가 10일, 11일, 14일 시위를 개최한다고 발표해 비난이 일고 있다.
2025-07-09 21:11
8일부터 이어지는 지진과 여진으로 빨린 지역 주민 일부는 야외와 공원에서 밤을 지샜다.
2025-07-09 21:06
교육부는 지진으로 중단되었던 대면수업이 10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2025-07-08 23:58
기상청은 지진 발생 15~30초 전 경보를 받을 수 있는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2025-07-08 23:44
미국의 10% 보편 관세 부과는 과테말라의 산업 전반에 걸쳐 단기적 충격뿐 아니라 중장기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있으며, 특히 섬유 산업은 생산, 고용, 투자, 경쟁력 측면에서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