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 14와 15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업체가 범죄조직의 협박과 갈취 요구 때문에 요금을 인상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미 국가 중 파나마와 온두라스의 연료가격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과테말라의 경제애 대해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2월 사고로 폐쇄되었던 Adolfo Mijangos교가 21일 저녁 다시 개통되었다.

안띠구아시는 2025년부터 디지털 거리주차 요금 결제 방식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며 차량 정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교통법규를 어기면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규 여권을 위한 재고가 부족해 지며 3월 부터는 여권 부족으로 인한 발급 중단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경찰은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CA-1 도로 믹스코시와 치말떼낭고 구간에 과속감지 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2월 11일부터 시행되는 쓰레기 분리 배출 정책을 어기는 경우 제재는 일반 시민이 아닌 쓰레기 업체와 지방정부에 적용될 예정이다.

낙후된 시설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온도를 높이기 위해 설치된 전구가 몸으로 떨어지며 화상을 입고 사망했다.

지난해 11월 기준 추방이 결정된 과테말라 국적의 이민자가 25만 여명을 넘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민자 추방을 강조한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출범으로 이들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필요한 상태다.

오는 27일, Hotel Real Intercontinental에서 1500명을 뽑는 채용 박람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