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보카 델 몬테에서 폭우로 차량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9월 18일(목)에도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되어 시민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과테말라는 미국과의 기술 협상을 통해 바나나·커피 등 6개 주요 수출품목에 대해 낮은 세율 또는 무관세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며, 약 20억 달러 규모 교역 확대가 기대된다.

과테말라 통신·인프라·주택부(CIV)가 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운송 차량 운전자의 최소 연령을 낮추는 운전면허 규정 변경을 제안했습니다.

농수산칙품부 차관 Mario Gaitán은 한국 농촌진흥청 및 Kopia Guatemala와 함께 감자·콩 연구, 기후변화 대응 기술, 영양실조 가정 지원 등 농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재외동포청이 주과테말라 교민 대상 화상 상담회를 개최하며, 대사관은 효율적 진행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사전 질의 양식서를 작성·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재외동포청은 9월 23일 온라인(ZOOM)으로 과테말라 교민 대상 화상 상담회를 열어 국적·병역·건강보험·국민연금 등 민원 분야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과테말라는 미국과의 기술 협상을 마무리하고, 10% 관세 철폐 여부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며 농산물·의류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과테말라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두고 정부는 최대 12% 인상, 사용자 측은 1~4% 인상, 노동자 측은 전국 단일 월급 Q6,000을 요구하며 최종 결정은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된다.

204주년 독립 기념일을 맞아 과테말라 전역에서 발생한 사고와 사건으로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과테말라 국회는 독립 20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어 단결과 민주주의 강화를 강조했으나, 아레발로 대통령은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과테말라 독립 기념일 '횃불 점등식'으로 인해 9월 12일 과테말라시 주요 도로(레포르마, 라스 아메리카스 등)에서 오전부터 심야까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 도로를 이용하거나 이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최근 과테말라에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발병한 환자 중 43%가 과테말라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