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상공회의소는 갈취범죄 전담 법원을 수도 소나 9로 이전하려는 사법부의 계획이 지역의 안전과 경제 발전을 위협한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7월 24일 오후, 사카테페케스주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근 일주일간 과테말라 전역에서 잇따른 지진으로 당국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 이 후 미국내 거주하는 중남미 이민자들의 송금액이 늘어나고 있다.

현 정부 집권 2년차인 올 해 상반기 GDP대비 공공부문 투자액이 지난 5개 정권의 투자액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테말라 성인의 2/3가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계좌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관은 한국기업과 동포가 많이 살고 있는 Palin, Villa Nueva, Mixco시 및 의용소방대에 앰뷸런스 4대와 휠체어 30대를 기증했다.

기상청은 Canicula로 인해 올 해 농작물의 작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SAT는 7월 31일까지 차량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부과된 세금의 2배를 납부해야 된다고 밝혔다.

교원노조는 57일간 이어오던 소나 1의 농성장에서 21일 저녁 전격 철수했다.

과테말라와 멕시코 양국의 정상이 8월에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일부 의원들이 재난지역 선포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긴급 기금 1억 께짤을 지진피해 지역에 지원하는 법안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