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아우로라 국제공항에서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DGAC 직원 10명이 한때 갇혔으나, 소방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통계청(INE)은 7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1.17%로 둔화됐으며, 또르띠야와 옥수수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 중앙은행(Banguat)은 2025년 가족 송금액이 약 24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와 2026년 송금세 도입 계획이 증가세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시는 대형 화물차가 고장으로 교통을 방해할 경우 최대 Q50만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8월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계속되는 지진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과테말라 기상청은 8월 하순부터 강우량이 증가해 9월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화산 인근 지역에는 라하르 발생 위험도 경고했다.

과테말라 의회가 은퇴자와 노령 인구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세를 면제하거나 낮추도록 하는 법안을 논의 중이다.

과테말라 의회, 장애인을 부정적 이미지로 상업적 이용 시 제재하는 법안 추진… 공공서비스 전반에서 평등과 접근성 강화 노린다.

수업거부 50여일 만에 교원노조가 수업복귀를 선언했다.

불 끄고 잠자리에 들려던 여성, 집 안에서 방울뱀에 물려 긴급 이송… 현지서만 올해 12건, 시골 마을 안전 경보.

과테말라 정부가 대서양 도로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엘란초에서 테쿨루탄까지 31km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대규모 공사를 2026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내전당시 참전했던 군인들과 민간자치순찰대 출신들이 경제적 보상 확대를 요구하며 4일 의회 앞 도로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