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22:04
대통령이 세미야당 전 후보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장면이 논란이 되자, 정부는 자동화된 선발 시스템을 통해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공정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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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21:51
경찰이 공증 도장과 서명을 위조해 혼인과 계약서를 조작한 혐의로 ‘대행업자 거리’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5-08-03 22:46
SAT은 7월 31일까지 차량세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이 전체 차량등록대수의 18%, 100만 대에 달한다며 8월 1일부터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2025-08-03 22:42
3일 오후, 대서양 방면 66km 지점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북쪽 방향 두 개 차선의 이동이 금지되고 있다.
2025-08-03 22:19
“아동이 이주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 그것이 기본입니다” 과테말라의 아동과 청소년이 더 이상 폭력과 절망 속에서 탈출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제도적 개혁과 정치적 의지가 절실하다.
2025-08-03 21:47
기상청은 올들어 19번째 동풍파가 과테말라를 지나가며 4일 오후와 저녁시간에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전망했다.
2025-08-03 17:13
BAC Guatemala는 2025년 8월 5일 한인 고객을 위한 특별 초청행사를 열어 디지털 전환, 전자결제, 공급망 혁신 및 경제전망 등을 주제로 업계 전문가들과 지식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5-07-31 23:41
과테말라 정부는 형량 감경 인정법이 중범죄자의 재범을 부추기고 범죄 대응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2025-07-31 22:18
프라이스스마트는 화상 위험이 있는 ‘닌자 푸디 압력솥(OP300LA)’에 대해 과테말라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고 환불 절차를 안내했다.
2025-07-31 17:44
또 다시 차량세의 납부기한 연장과 과태료 유예 법안이 의회에 제출됐다.
2025-07-30 21:59
과테말라에서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의 보급이 급속히 확대되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25-07-30 21:52
과테말라 의회는 성적 사진이나 영상을 동의 없이 유포하거나 협박 수단으로 사용할 경우 최대 12년의 징역형을 부과하는 디지털 성폭력 처벌 강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