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세미야당 전 후보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장면이 논란이 되자, 정부는 자동화된 선발 시스템을 통해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공정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경찰이 공증 도장과 서명을 위조해 혼인과 계약서를 조작한 혐의로 ‘대행업자 거리’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SAT은 7월 31일까지 차량세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이 전체 차량등록대수의 18%, 100만 대에 달한다며 8월 1일부터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대서양 방면 66km 지점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북쪽 방향 두 개 차선의 이동이 금지되고 있다.

“아동이 이주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 그것이 기본입니다” 과테말라의 아동과 청소년이 더 이상 폭력과 절망 속에서 탈출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제도적 개혁과 정치적 의지가 절실하다.

기상청은 올들어 19번째 동풍파가 과테말라를 지나가며 4일 오후와 저녁시간에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전망했다.

BAC Guatemala는 2025년 8월 5일 한인 고객을 위한 특별 초청행사를 열어 디지털 전환, 전자결제, 공급망 혁신 및 경제전망 등을 주제로 업계 전문가들과 지식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과테말라 정부는 형량 감경 인정법이 중범죄자의 재범을 부추기고 범죄 대응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프라이스스마트는 화상 위험이 있는 ‘닌자 푸디 압력솥(OP300LA)’에 대해 과테말라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고 환불 절차를 안내했다.

또 다시 차량세의 납부기한 연장과 과태료 유예 법안이 의회에 제출됐다.

과테말라에서 전기차와 전기오토바이의 보급이 급속히 확대되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과테말라 의회는 성적 사진이나 영상을 동의 없이 유포하거나 협박 수단으로 사용할 경우 최대 12년의 징역형을 부과하는 디지털 성폭력 처벌 강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