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과테말라 동포들의 추방 우려로 인해 과테말라 국내로 송금되는 Remesas 금액이 20% 급증했다.

3일 새벽 소나 14의 La Noria 쇼핑몰 입구에 총을 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면허 운전, 번호판 미부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 교통법규 위반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법규위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Conred는 Boca del Monte의 San Felipe 절벽이 심각하게 불안정해 추가 산사태가 불가피하며 최소 30채의 주택이 붕괴 위험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정부에 노인승객 지원금과 치안대책을 요구하는 시내버스 조합이 6일 시위를 예고했다.

5일, 태평양 방면 23km 지점의 도로 재포장 공사와 스포츠 행사로 과테말라 시방향 도로가 통제 되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서버 화재로 일부 민원 서비스가 중단돼 각 공관의 우편·팩스·방문으로만 접수할 수 있게 됐다.

알 수 없는 이유로 고령의 운전자에게 여러차례 충돌당한 청년이 결국 다리를 절단하게 되었다.

10월 4일과 5일 과테말라 최대 Comic-Con 축제가 열린다

과테말라시 PMT는 최근 소나 1 내 도로에서의 역주행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단속을 통해 15명의 운전자에게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Peten의 한 농장에서 시가 900만 께짤 상당의 대마초를 발견해 소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