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고위험 수감자 2,074명을 수용할 12개 동 규모의 최고 보안 교도소 El Triunfo를 오는 8월 15일 착공해 약 1년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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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SAT)은 법령 29-89호 적용 기업에서 부당 면세와 소득 누락 등을 적발해 2022년 1억2,500만께짤을 조정했지만, 이후의 누적 적발 건수와 조정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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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정부 보조금이 종료된 후 6차례 연료가격이 인상되며 21일 기준, 디젤 가격이 Q42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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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가격 상승과 갈취 범죄로 운송업계가 시외버스 요금 인상과 총파업, Centra Sur 철수를 검토하면서 추가 시위와 교통 혼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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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산카를로스대학교에서 마사리에고 총장의 재선에 반대해 온 학생 약 40명의 학적이 취소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정치적 보복과 교육권 침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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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태평양에서 또 다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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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티와 믹스코 버스업계는 연료·부품·정비비 상승이 버스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에 한시적인 경제적 보상과 대화 재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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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에너지광산부가 연료 기준가격을 발표했지만 수도권 일부 주유소에서는 휘발유와 경유가 기준보다 갤런당 1.53~2.75케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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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가 없어 딸에게 직접 제왕절개를 했다고 알려진 과테말라 남성이 후속 인터뷰에서 딸의 배 속 ‘악마’를 꺼내려 했다고 진술하면서 사건의 실제 동기가 경제난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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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발생한 규모 7.4 강진 이후 과테말라에서 206차례의 여진이 관측됐으며, 이 가운데 30차례가 주민들에게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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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으로 올해 1~5월 Guatemala의 석유제품 수입액이 29.5% 증가하면서 가계의 연료비 부담도 크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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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temala의 연료 가격은 정부 보조금 종료 후 15일 만에 다섯 차례 오르며 디젤이 갤런당 Q39.59까지 급등했지만, 정부는 보조금 재도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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