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Fraijanes 2 교도소에서 20명의 Barrio 18 두목이 탈옥한 사건은 교정청과 경찰이 생체인식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문신 등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등 관리 부실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사촌이 쏜 총에 맞고 옥상에서 추락한 13세 소년이 결국 사망했다.

Izabal(이사발)주에 있는 Santo Tomás de Castilla(산토 토마스 데 카스티야) 항만의 하역 및 통관 지연으로 물류비가 최대 35%까지 상승해, 수출입 산업과 소비자 부담이 모두 커지고 있다.

검찰(FECI)이 UNOPS 협약 부패 사건 수사 중 아레발로 대통령의 동생이 연루됐다는 녹취를 공개하면서, 부패 척결을 내세운 아레발로 정부와 검찰 간의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기상청은 23일 오후에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검찰이 현직 보건부 장관을 비롯해 전현직 공무원 4명에 대해 부패 혐의로 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하지 아레발로 대통령이 "근거 없는 조작이며, 검찰에 의한 정부 흔글기"라고 주장했다.

기상청은 10월 중순부터 한랭전선이 발생해 내년 4월까지 과테말라에 총 16차례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했다.

Fraijanes 2 교도소에서 탈옥한 20명 중 4번째 탈옥수가 21일 새벽 검거되었다.

요일 과테말라 시 및 인근 지역은 오전에는 맑거나 흐린 날씨 아래 선선하게 시작되지만, 오후부터는 강렬한 뇌우 및 번개 동반 우천 가능성이 있어 야외 활동과 이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과테말라 의회가 ‘갱단 및 범죄조직에 대한 정면 대응법(Decreto 11-2025)’을 통과시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등 마라와 판디야를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2025년 11월 1일 과테말라의 ‘모든 성인 대축일’ 공휴일은 토요일과 겹치지만 휴무일은 이동되지 않으며, 토요일 근무자만 50%의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