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업자들은 연료 가격 상승과 교통 규제에 반발해 3월 23일 전국 규모 시위를 예고했으며, 정부는 시위 권리를 인정하되 질서 유지와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6년 3월 18일 Izabal을 진앙으로 한 규모 5.2 지진으로 인명 피해는 경미했으나 주택 벽 붕괴와 상점 물품 낙하 등 일부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연료와 물류비 상승으로 제빵업체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지역에서 빵 가격 인상이 이미 시작됐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당초 지난 토요일 정상화될 예정이던 세관 시스템이 지연되면서 약 10일간의 혼란 끝에 이번 주 화요일에야 정상화되었다.

연료 가격이 급등하며 디젤이 갤런당 최대 40 께짤에 도달해 2022년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회의 각종 가격 안정화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의 프로판 가스 가격은 2025년 12월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는 반면 휘발유와 디젤은 상승하고 있다.

시청 급여 담당 직원이 직위를 이용해 자신의 급여를 인상한 혐의로 횡령죄로 형사 절차에 회부됐다.

독일 대통령 Frank-Walter Steinmeier가 과테말라를 방문해 에너지·인프라 중심의 경제 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과테말라 의회는 헌법재판소(CC) 2026-2031 구성 법령을 승인했으나 Astrid Lemus 판사의 자격을 둘러싼 보호소송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과테말라에서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일주일 사이 휘발유는 3 께짤, 디젤은 5 께짤 이상 급등하며 정부가 가격 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이 강제노동 문제와 관련해 과테말라를 포함한 60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자 과테말라 정부는 경제부와 노동부를 중심으로 대응 준비에 착수했다.

3월 14일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대형 화물차 사고 이후 과테말라 의회는 화물·여객 운송 차량의 속도 제한장치 설치 기한 연장 요구를 거부하고 법 시행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