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21:07
과테말라 Fraijanes 2 교도소에서 20명의 Barrio 18 두목이 탈옥한 사건은 교정청과 경찰이 생체인식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문신 등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등 관리 부실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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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21:54
사촌이 쏜 총에 맞고 옥상에서 추락한 13세 소년이 결국 사망했다.
2025-10-22 21:44
Izabal(이사발)주에 있는 Santo Tomás de Castilla(산토 토마스 데 카스티야) 항만의 하역 및 통관 지연으로 물류비가 최대 35%까지 상승해, 수출입 산업과 소비자 부담이 모두 커지고 있다.
2025-10-22 20:27
검찰(FECI)이 UNOPS 협약 부패 사건 수사 중 아레발로 대통령의 동생이 연루됐다는 녹취를 공개하면서, 부패 척결을 내세운 아레발로 정부와 검찰 간의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2025-10-22 20:18
기상청은 23일 오후에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5-10-21 21:11
검찰이 현직 보건부 장관을 비롯해 전현직 공무원 4명에 대해 부패 혐의로 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하지 아레발로 대통령이 "근거 없는 조작이며, 검찰에 의한 정부 흔글기"라고 주장했다.
2025-10-21 21:03
기상청은 10월 중순부터 한랭전선이 발생해 내년 4월까지 과테말라에 총 16차례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했다.
2025-10-21 20:38
Fraijanes 2 교도소에서 탈옥한 20명 중 4번째 탈옥수가 21일 새벽 검거되었다.
2025-10-21 20:33
요일 과테말라 시 및 인근 지역은 오전에는 맑거나 흐린 날씨 아래 선선하게 시작되지만, 오후부터는 강렬한 뇌우 및 번개 동반 우천 가능성이 있어 야외 활동과 이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5-10-21 19:11
2025-10-21 18:52
과테말라 의회가 ‘갱단 및 범죄조직에 대한 정면 대응법(Decreto 11-2025)’을 통과시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등 마라와 판디야를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2025-10-20 21:15
2025년 11월 1일 과테말라의 ‘모든 성인 대축일’ 공휴일은 토요일과 겹치지만 휴무일은 이동되지 않으며, 토요일 근무자만 50%의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