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 소나 14 건설 현장에서 지하 굴착 중 토사 붕괴로 노동자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과테말라시 **시 행정법원(Juzgado de Asuntos Municipales)**이 해당 공사 현장의 건설 허가를 정지했다.

과테말라시는 현재 소나 4에서 ‘Bahías antibloqueo’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며, 벌금 단속은 교육 단계 이후 시작되고 2026년까지 약 30개 교차로로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2026년 3월 7일 플로리다 Doral에서 미주 17개국이 참여하는 ‘Escudo de las Américas’ 구상을 발표하며 마약 카르텔과 조직범죄에 대해 군사력 사용까지 포함한 공동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나, 멕시코와 브라질의 불참 속에 동맹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과테말라에서 국제 정세 영향으로 연료 가격이 상승해 3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불과 4일 사이 고급 휘발유·일반 휘발유·디젤 가격이 갤런당 약 2 께짤 인상됐다.

과테말라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6년 2월 해외 가족 송금은 18억9,39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 1~2월 누적 송금액은 38억4,86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과테말라 정부가 국가비상상태를 선포한 가운데 과테말라시티 도심에서 대낮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사흘 사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며 외출시 주의를 당부했다.

에스쿠인틀라에서 미인대회 참가 경력으로 ‘Barby del Sur’로 알려진 Jennifer “B.”(24)가 마약 판매·유통 및 불법 보관 혐의로 체포영장에 따라 다시 체포됐다.

주과테말라 대한민국 대사관은 중동 지역 정세를 고려해 3월 22일 예정이던 한식·문화 페스티벌을 8월로 연기하고 Guatemala Domo에서 K-팝 콘서트를 포함한 대규모 문화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5일, 헌법재판소 판사 선출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긴장 속에 진행되는 가운데 검찰이 익명 신고에 따라 국회 주변을 통제했다.

세계마술챔피언십 입상 경력을 지닌 한국 마술사 Eden Choi(최예찬)가 2026년 3월 29일 과테말라시티 Zoo La Aurora에서 특별 마술 공연을 개최한다.

3월 5일 과테말라는 전반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가능성이 있으며, 과테말라시티의 예상 최고기온은 약 27°C, 최저기온은 약 14°C로 북동풍이 약 11~30km/h 정도 불 것으로 전망된다.

과테말라가 미국과 체결한 상호무역협정의 국내 절차를 아직 완료하지 못하면서 기업들이 협정 발효를 위한 행정 절차를 서둘러 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