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20:29
과테말라에서는 연말 휴무와 공휴일을 맞아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국내 관광이 집중되며, Antigua Guatemala와 Atitlán 호수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220만 회 이상의 이동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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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1:14
치안당국은 2024년부터 탱크로리 기사를 납치해 연로를 훔친 뒤 팔아 온 범죄조직원 8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2025-12-22 21:10
미국 이민 정책 강화로 해외가족 송금(Remesas)이 급증하면서 과테말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이주민들의 귀환 대비 주택 건설 투자가 늘어 건설 부문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2025-12-22 21:01
과테말라 기상청은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풍과 기온 하강이 이어지며 북부와 중부 지역에는 비가, 중부·서부 고지대에는 밤과 새벽 시간대 서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2025-12-21 20:39
급행 납치 사건이 올 들어 전년대비 80% 증가했다.
2025-12-21 20:35
민간항공청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라 아우로라 국제공항에 항공편 18편이 동시에 몰리며 주요 혼잡 시간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1 20:31
연말 방문객 증가에 대응해 당국은 Antigua Guatemala의 주요 출입로와 상업 지역에 경찰 검문소와 예방 순찰을 배치해 치안을 강화했다.
2025-12-21 20:20
과테말라 의회는 2026년 1월 13일 본회의를 열어 차기 검찰총장 선출을 위한 후보추천위원회를 공식 가동하며, 대통령은 국제 권고를 반영한 절차 진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12-21 20:07
2025년 과테말라에서는 코카인과 불법 작물 단속이 감소한 반면 케타민·엑스터시·메탐페타민·펜타닐 등 합성마약 압수가 급증하며 마약 시장의 중심이 합성마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12-21 19:53
재계는 2026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이 생산성과 경제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기술적 근거 없는 결정이라며, 정규 고용 위축과 비공식 고용 확대, 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25-12-18 20:36
2025년 12월 과테말라의 프로판가스 가격이 용기 규격별로 께짤 12~48 인하되며 최근 5년 사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025-12-18 20:29
기상청은 성탄절을 앞두고 나타난 대기 불안정이 12월 19일까지는 산발적인 비와 뇌우로 이어질 수 있으나, 20~21일에는 점차 안정된 날씨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