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승인 없이 수도권 버스요금이 Q7에서 Q9로 인상되며 이용자 부담이 증가하고 감독 부족과 규제 부재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Huelga de Dolores 풍자 행진 중 발생한 화재로 Palacio Nacional 입구 바닥과 ‘킬로미터 제로’ 표식이 훼손되며 문화유산 훼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보건부가 홍역 확산으로 적색 경보를 유지하는 가운데 1세 미만 영아 사망이 발생하고 성주간을 앞두고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비서 4명의 면책특권을 박탈하면서 Arévalo 정부 측근들이 수사 대상에 노출되고 검찰청장 임명을 앞두고 정치적 압박 가능성이 제기됐다.

Huehuetenango에서 마약 조직과 연관된 5명이 체포되고 주택에서 대규모 무기와 폭발물이 압수되며 카르텔 연계 의혹이 제기됐다.

Movimiento Semilla 해산에도 불구하고 소속 의원들은 의석을 유지한 채 무소속 또는 새로운 정치 조직으로 재편되며 과테말라 정치 지형 변화가 예상된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과테말라 연료 가격이 한 달 새 30% 이상 급등하며 물류비 상승과 시위 확산 등 경제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시티에서 성당 헌금 도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종교시설을 노린 연쇄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료 가격 상승과 도로 봉쇄로 인해 성주간을 앞둔 과테말라 관광업계 전반에 수요 위축과 운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La Antigua Guatemala는 성주간을 맞아 3월 29일 Domingo de Ramos부터 교통 통제를 본격 시행한다.

과테말라 정부는 성주간을 맞아 공공부문 근로자에게 4월 1일을 추가 유급 휴무로 지정해 연휴를 확대했다.

Fuego 화산의 분화 활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난대책본부(CONRED)가 대피 경로 정비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하며 피해 확산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