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6월 21~27일 일주일간 지진 142건이 기록됐으며, 가장 강한 지진은 Escuintla 인근 태평양 연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이었다.

연료 보조금이 예산 소진으로 7월 2일 자정 부터 종료된다. 다만 재고가 남아 있는 주유소의 경우 재고가 소진될 때 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Quiché 지역병원 수술실에서 환자 성폭력 의혹이 제기돼 병원이 피해자 지원 절차와 내부 조사를 시작했으며, 지목된 간호사는 환자와 접촉하지 않는 행정부서로 이동됐다.

과테말라시 소나 18에서 음주운전자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오토바이 탑승 연인을 들이받고 여성 피해자를 끌고 가 중상을 입힌 사건으로, 피해자는 팔 절단 후 위중한 상태이며 운전자는 구금돼 수사를 받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MetroRiel, Puente Belice II, C-50 등 13개 인프라·교통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Walter Mazariegos가 USAC 총장으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지만, 선거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 속에 학내외에서는 학생과 노동자들의 반대 시위가 계속됐다.

과테말라는 불법 입양 논란으로 18년간 중단됐던 국제입양을 헤이그협약 기준에 맞춰 재정비한 뒤 재개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과테말라 내무부와 PNC는 지자체 경찰의 유사 제복 사용이 주민 혼란과 직무 사칭, 조직범죄 악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사용 중단을 경고했다.

과테말라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인도된 중국 국적자 Wenshen Xu가 미국 법원에서 코카인 수입 공모, 마약 수익금 세탁, CJNG 지원 혐의를 인정했다.

연료 가격 소폭 인하

     07/01/2026 01:58 AM

7월 첫째주 연료가격이 소폭하락했다.

La Aurora 공항은 3,899만 께짤을 투입한 새 에어컨 시스템을 주요 구역에서 가동 중이며, 약 한 달에서 한 달 반 안에 자동화 최종 단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