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의 프로판 가스 가격은 2025년 12월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는 반면 휘발유와 디젤은 상승하고 있다.

시청 급여 담당 직원이 직위를 이용해 자신의 급여를 인상한 혐의로 횡령죄로 형사 절차에 회부됐다.

독일 대통령 Frank-Walter Steinmeier가 과테말라를 방문해 에너지·인프라 중심의 경제 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과테말라 의회는 헌법재판소(CC) 2026-2031 구성 법령을 승인했으나 Astrid Lemus 판사의 자격을 둘러싼 보호소송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과테말라에서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일주일 사이 휘발유는 3 께짤, 디젤은 5 께짤 이상 급등하며 정부가 가격 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이 강제노동 문제와 관련해 과테말라를 포함한 60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자 과테말라 정부는 경제부와 노동부를 중심으로 대응 준비에 착수했다.

3월 14일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대형 화물차 사고 이후 과테말라 의회는 화물·여객 운송 차량의 속도 제한장치 설치 기한 연장 요구를 거부하고 법 시행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이 2026년 3월 9일 미국과 체결한 상호 관세 협정 비준에 서명하면서 과테말라의 행정 절차가 완료됐으며, 현재 협정 발효는 미국 측 승인 절차만 남아 있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자 과테말라 의회에서 부가가치세(IVA)와 ‘원유 및 석유 파생 연료 유통세(IDP)’를 3개월간 면제해 연료 가격을 낮추는 법안이 발의됐다.

2026년 3월 15일 새벽 과테말라시티 소나 1의 Candelaria 성당에서 헌금함이 부서지고 돈이 도난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년 10월 Fraijanes 2 교도소에서 탈옥한 Barrio 18 갱단원 20명 가운데 8명은 재체포되고 1명은 사망했지만 11명은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도주 중이다.

2026년 3월 10~11일 광섬유 손상으로 발생한 과테말라 세관 전산 시스템 장애가 3월 14일 완전히 복구돼 전국 세관 운영이 정상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