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21:19
10번째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26일 과테말라시는 기온은 예년 수준이지만 강한 북풍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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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1:00
과테말라 경찰은 수도 18구역에서 테러조직 Barrio 18이 당국과 민간인을 감시하고 범죄를 계획하기 위해 설치한 불법 감시카메라를 적발·무력화했다고 밝혔다.
2026-01-22 21:28
검찰은 바리오 18 갱단이 여러 지역에서 경찰을 상대로 동시다발적 총격 공격을 벌여 경찰 10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사건을 생명범죄 전담 검찰로 이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22 21:16
산 카를로스대학교에서는 과거에도 신입생 환영식 과정에서 음주·모욕·폭력 등 인권 침해 사례가 반복돼 왔으며, 전면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논란이 다시 발생하고 있다.
2026-01-22 21:06
미국의 이민 규제 강화와 비자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는 2026년 해외 송금액이 감소하지는 않고 다만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01-21 22:16
과테말라 의회는 청부살인을 독립 범죄로 규정해 감형 없는 징역 30~50년형을 부과하는 ‘청부살인 무관용법’을 상정했다.
2026-01-21 22:04
아레발로 대통령이 범죄조직원 사건을 중범죄로 기소하지 않은 검찰을 이틀 연속 강하게 비판하자, 검찰은 절차에 따른 판단이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재반박했다.
2026-01-21 21:57
계엄령 발효 후 첫 3일 동안 총 293명이 현행범으로 체포 되었다.
2026-01-20 21:34
PNC 공격과 계엄령 선포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음식점 방문객이 약 55% 감소하는 등 외식·관광·산업 전반에 경제적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2026-01-20 21:15
법원 건물에 대한 폭탄 위협으로 군과 경찰이 투입돼 수색이 진행됐으며,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고위 관심 대상’ 갱단원 4명이 체류 중인 상황을 고려해 경계 조치가 유지되고 있다.
2026-01-20 21:05
PNC 공격 사건의 피의자 기소를 둘러싸고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MP가 범죄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비판한 반면, 검찰은 수사가 초기 단계라며 법에 따라 혐의 확대가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2026-01-19 22:54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경찰 10명이 순직한 가운데, 의회는 본회의에서 사망 경찰 1인당 30만 께짤, 부상 경찰 1인당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을 골자로 한 가족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