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8/2026 02:41 AM
에너지광산부(MEM)는 8월 22일부터 과테말라에서 E10 혼합 일반 휘발유를 판매하며, 가격은 1갤런당 Q 0.50~Q 1.50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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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2026 01:57 AM
아레발로 정부를 지지하는 Movimiento Semilla 측이 연료 보조금 법안의 긴급 승인을 촉구하고 있지만, 야권은 재원과 실효성에 대한 사전 검증 및 장기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07/27/2026 01:02 AM
KOTRA 과테말라무역관은 9월 10일 열리는 ‘미식의 밤’에서 한국의 맛을 알릴 한국식당과 셰프 총 4개 팀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07/26/2026 08:50 PM
산미겔페타파에서 상인에게 정기적인 보호비를 요구한 17세 청소년이 피해자의 신고로 진행된 경찰 위장 작전 중 붙잡혔다.
07/26/2026 08:29 PM
07/26/2026 08:10 PM
과테말라 국민들은 AI를 실업의 직접적인 위협보다 업무와 학습을 돕는 도구로 인식하고 있지만, 활용 교육과 정보 신뢰성, 윤리·규제 부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07/26/2026 07:46 PM
과테말라 정부가 일반 휘발유와 디젤에 대한 임시 보조금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와 재정 부담을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07/25/2026 12:51 AM
아레발로 정부는 연료값 급등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회 승인 시 올해 말까지 디젤에 갤런당 Q12, 일반 휘발유에 Q3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07/24/2026 03:40 AM
07/24/2026 02:31 AM
연료 가격 인상에 반대하는 운송업계가 7월 24일 오전부터 과테말라시와 전국 주요 도로에서 시위와 차량 행진을 예고한 가운데, 아레발로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연료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07/23/2026 10:04 AM
과테말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h당 0.294달러로 중남미에서 가장 높으며, 한국의 평균 요금보다 약 2.3배 비싸 가계와 기업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있다.
07/23/2026 02:53 AM
과테말라시와 믹스코 운수업계는 디젤과 운영비 상승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며 오는 24일 버스 등 차량 200대를 동원한 평화행진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