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21:50
2025년 과테말라 정부는 공공부문 인건비로 380억 께짤을 지출해 투자비를 웃돌았으며, 예산 경직성 확대 우려 속에 정부는 공공서비스 확대로 인한 불가피한 증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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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1:37
치안 위기와 계엄령 이후 과테말라 산업·유통·물류업계는 직원 안전을 우선으로 보안과 운송·운영 방식을 강화·조정하면서 비용 상승과 공급 지연, 소비 위축 우려에 직면하고 있다.
2026-01-25 21:26
과테말라 경찰과 검찰은 Escuintla주 Puerto Quetzal에서 컨테이너 2개에 은닉된 코카인 추정 물질 1,039개 포장(약 1,240kg, 시가 1억2,700만 께짤)을 압수했다.
2026-01-25 21:19
10번째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26일 과테말라시는 기온은 예년 수준이지만 강한 북풍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25 21:00
과테말라 경찰은 수도 18구역에서 테러조직 Barrio 18이 당국과 민간인을 감시하고 범죄를 계획하기 위해 설치한 불법 감시카메라를 적발·무력화했다고 밝혔다.
2026-01-22 21:28
검찰은 바리오 18 갱단이 여러 지역에서 경찰을 상대로 동시다발적 총격 공격을 벌여 경찰 10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사건을 생명범죄 전담 검찰로 이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22 21:16
산 카를로스대학교에서는 과거에도 신입생 환영식 과정에서 음주·모욕·폭력 등 인권 침해 사례가 반복돼 왔으며, 전면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논란이 다시 발생하고 있다.
2026-01-22 21:06
미국의 이민 규제 강화와 비자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는 2026년 해외 송금액이 감소하지는 않고 다만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01-21 22:16
과테말라 의회는 청부살인을 독립 범죄로 규정해 감형 없는 징역 30~50년형을 부과하는 ‘청부살인 무관용법’을 상정했다.
2026-01-21 22:04
아레발로 대통령이 범죄조직원 사건을 중범죄로 기소하지 않은 검찰을 이틀 연속 강하게 비판하자, 검찰은 절차에 따른 판단이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재반박했다.
2026-01-21 21:57
계엄령 발효 후 첫 3일 동안 총 293명이 현행범으로 체포 되었다.
2026-01-20 21:34
PNC 공격과 계엄령 선포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음식점 방문객이 약 55% 감소하는 등 외식·관광·산업 전반에 경제적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