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2026 01:50 AM
E10R 도입 이후 고급휘발유 수요가 증가하며 품귀설이 확산했지만 과테말라 정부는 재고와 추가 수입 물량이 충분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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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26 01:45 AM
09/07/2026 01:29 AM
과테말라의 연료 가격이 주말 사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원주민 공동체와 운송업계가 8~9일 수도권 집회를 예고하면서 극심한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다.
09/06/2026 09:52 PM
LG전자는 과테말라 청소년들의 기술교육과 취업을 지원하고 한국·과테말라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두 번째 ‘LG 인버터 스쿨’ 행사와 졸업생 기증식을 개최했다.
09/05/2026 01:49 AM
EMPAGUA는 남부 신규 수원 연결공사를 위해 5일 오후 5시부터 24시간 동안 과테말라시 12개 구역의 수도 공급을 전면 또는 부분 중단하고, 7일까지 순차적으로 정상화한다.
09/03/2026 09:32 PM
정비사 만프레도 오르테가가 6년에 걸쳐 제작한 비행기 모양 버스가 산마르코스 거리를 달리며 주민과 어린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09/03/2026 09:25 PM
과테말라 아에로메트로 1호선은 현재 공정률 41%로, 2027년부터 에스파냐광장과 엘트레볼을 약 10분 만에 연결할 예정이다.
09/03/2026 09:20 PM
테말라의 2027년 예산안은 재정적자가 GDP의 4.4%로 확대되고 부채 의존도와 이자 부담도 커져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를 낳고 있다.
09/03/2026 09:11 PM
과테말라 정부가 아레발로 정부 마지막 해인 2027년, 역대 최고액인 1,920억 께짤의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09/03/2026 09:04 PM
테말라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운송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정부 대책이 없으면 도로봉쇄 시위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09/03/2026 02:48 AM
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에서 갤런당 약 Q1 하락했지만 보조금 법안이 국회에 계류되면서 운송업계의 도로봉쇄는 계속되고 있다.
09/03/2026 02:43 AM
과테말라 운송업계의 연료값 인하 요구 시위가 2일 사흘째 이어지면서 수도 진입로와 주요 도로가 봉쇄되고 쿠요테낭고에서는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