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9/2026 07:39 PM
Guatemala의 연료 가격은 정부 보조금 종료 후 15일 만에 다섯 차례 오르며 디젤이 갤런당 Q39.59까지 급등했지만, 정부는 보조금 재도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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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2026 07:31 PM
에너지광산부 전 차관 Jorge David Calvo Drago가 소나 16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툼 끝에 범행한 혐의로 그의 26세 아들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07/17/2026 03:16 AM
Guatemala에서 올해 음주운전자 824명이 체포됐지만, 음주측정 의무화와 형사처벌을 담은 ‘제로 톨러런스’ 개정안은 시행 일정조차 정해지지 않았다.
07/17/2026 02:13 AM
Escuintla의 Granja Penal Canadá에 수감된 남편에게 휴대전화를 전달하려 한 여성과 과테말라시에서 갈취 혐의로 수배된 여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07/17/2026 02:02 AM
수도권의 연료가격이 또다시 올라 휘발유는 약 Q 0.50, diesel은 Q 2 상승하면서 가계와 운송업계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07/17/2026 01:55 AM
Mixco에서 주택 내 봉제공장 운영 문제로 퇴거 절차를 밟던 한국인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른 뒤 전신 90%에 화상을 입고 숨졌다.
07/17/2026 01:49 AM
주과테말라 대한민국 대사관은 올 해부터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7월 17일(금) 휴무한다.
07/16/2026 03:12 AM
과테말라의 E10 도입은 대부분의 일반 차량에 큰 위험이 없지만, 노후차·오토바이의 호환성 확인과 주유소 저장시설 점검, 국가 바이오연료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07/16/2026 01:42 AM
MetroRiel 사업은 실제 착공에 앞서 최종 노선과 재원 조달, 운영모델, 제도적 기반을 확정해야 하며, 과테말라 철도공사(Fegua)는 영국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이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07/16/2026 01:25 AM
2026년도 자동차 운행세(ISCV)는 7월 31일까지 Declaraguate 또는 SAT Agencia Virtual을 통해 SAT-4091 양식을 작성한 뒤 온라인이나 지정 은행에서 납부해야 한다.
07/16/2026 01:21 AM
과테말라 법원은 납치와 살인, 강도 등에 가담한 범죄자들에게 최대 징역 113년의 중형을 선고하며 납치범죄에 대한 강경한 처벌 기조를 보이고 있다.
07/15/2026 02:22 AM
과테말라 보건노조는 임금 인상과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calzada Roosevelt에서 시위를 벌였고, 협상 결과에 따라 추가 집단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