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목)
전력위원회(CNEE)는 2026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적용될 새 전기요금을 확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전반적으로는 안정세가 유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에도 사회요금(Tarifa social)과 비사회요금(Tarifa no social) 모두 큰 변동은 없으며, Energuate의 요금은 kWh당 0.01 께짤 인하, EEGSA는 변동 없이 유지된다.
비사회요금(월 300kWh 초과 사용자)은
사회요금(월 300kWh 미만 사용자)은
사회요금 적용 대상은 약 380만 가구이며, 이 중 약 220만 가구는 INDE의 특별 보조금(월 100kWh 미만 사용자)을 적용받아 실제 부담액은 더 낮아진다.
CNEE는 발전원 다각화와 수력·열발전의 계절적 보완이 요금 안정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Prensa 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