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시작된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반대 시위가 19일 까지 이어지며 전국 28곳의 도로가 차단되었다.

19일에도 도로 봉쇄 시위가 이어질 가능성에 높아지자 일부 학교와 대학들은 19일 원격수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과테말라 정부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화 가입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시위에도 변함없이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SAT은 현재 분리되어 사용되고 있는 CUI번호와 NIT 번호를 통합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화물업계와 택시업계는 일반 운전자들의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정책 반대와는 다르게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에 반대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뻬리뻬리꼬를 비롯해 시내 곳곳에서 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내려졌던 휴교령이 취소되고 18일부터 모든 학교의 수업이 정상화 된다.

자동차 보험 가입 의무화가 5월 1일부터 시행된다.

오토바이 등록 대수가 증가하며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건설통신부는 태평양 방면 도로 17km 지점의 교량공사가 예정보다 일찍 종료됨에 따라 16일 오후 7시부터 통행이 재개되었다고 밝혔다.

16일 발생한 AMSA 쓰레기 매립지의 대규모 화재로 인해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17일 하루 수도권 지역의 국공립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