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반부패특별부장 Rafael Curruchiche는 월급 16만 께짤설을 부인하면서도 급여 25개월치 약 400만 께짤 압류 언급으로 고액 보수 논란을 키웠고, 아레발로 대통령의 고소와 판사 기피로 심리는 중단된 상태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범죄조직원 사건을 중범죄로 기소하지 않은 검찰을 이틀 연속 강하게 비판하자, 검찰은 절차에 따른 판단이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재반박했다.

PNC 공격 사건의 피의자 기소를 둘러싸고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MP가 범죄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비판한 반면, 검찰은 수사가 초기 단계라며 법에 따라 혐의 확대가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집권 2년 차 국정 보고에서 교육·주거·보건·경제·치안 분야의 성과를 제시하는 동시에, 2026년 핵심 국가기관 수장 인선이 과테말라의 향후 수십 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Calzada Roosevelt에서 입체교차로 공사로 12월 2~3일 야간 서부 방향 차선이 부분 폐쇄돼 차량이 Calzada San Juan으로 우회해야 한다.

아레발로 대통령과 Semilla당 소속 의원들의 선출직 추소를 시도하는 쿠루치체 검사장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최근 검찰과 일부 판사의 Semilla당의 정당자격 무효결정에 대해 사법 쿠테타라고 비난했다.

검찰이 현직 보건부 장관을 비롯해 전현직 공무원 4명에 대해 부패 혐의로 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하지 아레발로 대통령이 "근거 없는 조작이며, 검찰에 의한 정부 흔글기"라고 주장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 탈옥 사태의 책임을 지고 내무장관과 두 명의 차관의 사임을 수리하며 교정제도 전면 강화를 예고했다.

과테말라 국회는 독립 20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어 단결과 민주주의 강화를 강조했으나, 아레발로 대통령은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정부가 12% 인상안을 또 다시 제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부패 척결을 위해 대통령 직속 공공청렴사무국을 신설하고 이를 제도화하기 위한 법 개정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