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발로 대통령의 취임식이 14일 자정무렵이 되서야 진행되었다.

14일 오후 2시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었던 아레발로 대통령이 국회의 일정 지연으로 오후 9시가 되었음에도 취임식을 열지 못 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을 방문하고 있는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후 곧바로 검찰총장을 경질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의 Semilla당 대표 사임이 최고선거법원에 의해 추인되었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12월 7일 예산안 반대를 위한 시위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그 동안 유지해 왔던 Semilla당의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검찰이 또 다시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의 정보를 최고선거법원에 요청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임기내에 꼰수엘로 검찰총장을 해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의 사임을 요구하며 시위가 벌이지고 있는 소나 1 헌법광장을 찾은 아레발로 당선인은 지아마떼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낭독했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현 상황을 초래한 책임이 있는 공무원(검찰총장 등)에 대한 보호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에 멕시코 일정을 중단하고 과테말라로 돌아왔던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2일 저녁 미국 정부와의 만남을 위해 다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