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선거법원과 대통령 당선인은 검찰의 수사에도 차기 정부의 출범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검찰이 또 다시 최고선거법원을 압수수색함에 따라 멕시코로 출국했던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과테말라로 급거 귀국했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차기 내각 구성과 관련 경륜있고 정직한 관리형 전문가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의 내년 취임을 목숨걸고 지키겠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과 에레라 부통령 당선인이 4일 대통령 궁을 찾아 정권이양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최고선거법원(TSE)가 Semilla 당의 정당자격을 복원 시켰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검찰과 사법부의 방해에도 아레발로 당선인의 정권이양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자기의 임기내에 과테말라의 첫 도시철도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당선자는 국회 지도부의 Semilla당 정당자격 결정은 불법이며 Feci와 법원의 정치적 박해라고 주장했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28일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오는 9월 4일 아레발로 당선자와 정권이양을 위한 첫 번째 논의가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최고선거법원의 Semilla당에 대한 정당자격 임시정지 결정에 대해 Semilla당은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으나 기각 당했다.

1994년 3월 대선 선거운동 중 피살당한 멕시코 대선후보 Luis Donaldo Colosio Murrieta 사건을 빗대어 과테말라 아레발로 당선자 암살계획을 Colosio라고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