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19:21
과테말라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노동자 보호를 명분으로 추진됐지만, 의류·섬유 산업을 중심으로 2025년에만 1만 2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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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1:15
2026년 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2025년 12월 과테말라 경제활동신뢰지수는 66.41포인트로 기준선인 50포인트를 웃돌며 경제 전반에 대한 신뢰가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12-21 19:53
재계는 2026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이 생산성과 경제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기술적 근거 없는 결정이라며, 정규 고용 위축과 비공식 고용 확대, 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25-12-17 19:42
2026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정부가 12% 인상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12-15 22:01
노동자·사용자·정부 간 협의 결과에 따라 2026년 최저임금이 6~7% 인상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 내리게 된다.
2025-12-08 19:50
2025년 과테말라의 공식 고용과 IGSS 가입 증가세가 최저임금 인상, 인프라 경쟁력 저하, 물류 문제, 높은 노동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12-07 18:59
과테말라 민간 부문이 비공식성 축소, 생산성 기반 임금 체계, 다년 임금 정책을 핵심으로 한 현대적 임금 정책을 아레발로 대통령에게 제안하며 정부·노동자와의 3자 협력을 강조했다.
2025-09-15 21:52
과테말라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두고 정부는 최대 12% 인상, 사용자 측은 1~4% 인상, 노동자 측은 전국 단일 월급 Q6,000을 요구하며 최종 결정은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된다.
2025-09-10 22:05
아레발로 대통령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정부가 12% 인상안을 또 다시 제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2025-09-09 22:07
정부가 2026년도 최저임금을 2025년 도에 이어 12%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6-16 22:13
최저임금으로는 기본적인 식비조차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정부는 기초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다.
2025-02-27 20:32
경제계는 올 해 최저임금 인상과 부족한 인프라로 인해 물류를 비롯한 제반 비용이 증가하고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