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오르지 않은 최저임금으로 인해 내년도 최저임금의 인상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과테말라의 최저임근이 2년째 동결되었다.

노동부는 2021년 최저임금이 올 해와 동일하다고 발표했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기존과 같이 대통령이 결정하게 된다.

2021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해 노동계와 고용계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는 하루 Q 135을 고용계는 올 해와 같은 최저임금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