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19:58
과테말라 의회는 헌법재판소(CC) 2026-2031 구성 법령을 승인했으나 Astrid Lemus 판사의 자격을 둘러싼 보호소송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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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21:22
과테말라 의회는 막판 정치 협상 끝에 최소 107표를 확보하며 2026~2032년 임기의 최고선거법원(TSE) 정판사 5명과 보충판사 5명을 선출했다.
2026-03-05 21:00
5일, 헌법재판소 판사 선출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긴장 속에 진행되는 가운데 검찰이 익명 신고에 따라 국회 주변을 통제했다.
2026-01-19 20:39
19일 의회는 정부가 18일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 내용을 일부 수정해 승인했다.
2026-01-19 20:29
의회가 정부가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을 19일 비준함에 따라 2월 16일까지 30일간 과테말라 전국에 계엄령이 유지된다.
2026-01-14 21:17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집권 2년 차 국정 보고에서 교육·주거·보건·경제·치안 분야의 성과를 제시하는 동시에, 2026년 핵심 국가기관 수장 인선이 과테말라의 향후 수십 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2025-11-25 20:51
의회가 많은 논란이 있었음에도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별다른 논의없이 통과 시켰다
2025-10-21 18:52
과테말라 의회가 ‘갱단 및 범죄조직에 대한 정면 대응법(Decreto 11-2025)’을 통과시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등 마라와 판디야를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2025-07-28 21:34
과테말라 의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국회의원 급여 인상에 따라 직원들의 최대 급여 한도가 Q66,300으로 상향됨에 따라 1,232명의 상근직원을 대상으로 임금 재조정 절차에 착수하며, 일부 직원들의 근무 태만 문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7-08 22:02
8일 본회의를 연 의회는 아무런 결과를 내놓지 못했으나 의원들에게는 점심을 제공한 가운데, 의원들의 셀프 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이 늘어나고 있다.
2025-06-22 20:36
무단으로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설치하는 처벌규정이 강화될 예정이다.
2025-05-22 23:34
22일 두 번의 임시회의를 연 국회는 10~20분의 회의에도 수당 Q 9600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