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20:39
19일 의회는 정부가 18일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 내용을 일부 수정해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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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0:29
의회가 정부가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을 19일 비준함에 따라 2월 16일까지 30일간 과테말라 전국에 계엄령이 유지된다.
2026-01-14 21:17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집권 2년 차 국정 보고에서 교육·주거·보건·경제·치안 분야의 성과를 제시하는 동시에, 2026년 핵심 국가기관 수장 인선이 과테말라의 향후 수십 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2025-11-25 20:51
의회가 많은 논란이 있었음에도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별다른 논의없이 통과 시켰다
2025-10-21 18:52
과테말라 의회가 ‘갱단 및 범죄조직에 대한 정면 대응법(Decreto 11-2025)’을 통과시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등 마라와 판디야를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2025-07-28 21:34
과테말라 의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국회의원 급여 인상에 따라 직원들의 최대 급여 한도가 Q66,300으로 상향됨에 따라 1,232명의 상근직원을 대상으로 임금 재조정 절차에 착수하며, 일부 직원들의 근무 태만 문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7-08 22:02
8일 본회의를 연 의회는 아무런 결과를 내놓지 못했으나 의원들에게는 점심을 제공한 가운데, 의원들의 셀프 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이 늘어나고 있다.
2025-06-22 20:36
무단으로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설치하는 처벌규정이 강화될 예정이다.
2025-05-22 23:34
22일 두 번의 임시회의를 연 국회는 10~20분의 회의에도 수당 Q 9600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25-05-15 20:11
스스로 급여를 높인 후 비판에 직면한 의원들이 다시 급여를 낮추는 논의는 외면한 채 두 달 반의 휴회에 들어갔다.
2025-04-24 20:39
국회의원들의 세비(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여론으로 일부 국회의원들이 세비를 삭감하겠다 발표했으나 이를 위한 본회의에는 참석하지 않던 국회의원들이 다른 안건을 위해서는 본회의에 참석했다.
2025-04-20 23:47
정부와 의회는 보건노조와 교육노조의 처우개선 요구와 미 정부의 관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