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1/2026 09:02 PM
과테말라 군 참전용사들과 전 민병대원들이 자신들에 대한 지원 확대 법안 처리를 요구하며 의회를 봉쇄했고, 의원들은 15일 내 법안 심의를 추진하겠다고 제안했다.
더 보기
04/13/2026 03:38 PM
연료 가격 대응 방안을 둘러싼 의회 논의가 4주째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지연되고 있다.
03/23/2026 08:21 PM
연료 가격 급등 속에서 정부의 대응 지연에 대한 비판이 의회에서 확산되며 정책 대응 압박이 커지고 있다.
03/17/2026 07:58 PM
과테말라 의회는 헌법재판소(CC) 2026-2031 구성 법령을 승인했으나 Astrid Lemus 판사의 자격을 둘러싼 보호소송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03/10/2026 09:22 PM
과테말라 의회는 막판 정치 협상 끝에 최소 107표를 확보하며 2026~2032년 임기의 최고선거법원(TSE) 정판사 5명과 보충판사 5명을 선출했다.
03/05/2026 09:00 PM
5일, 헌법재판소 판사 선출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긴장 속에 진행되는 가운데 검찰이 익명 신고에 따라 국회 주변을 통제했다.
01/19/2026 08:39 PM
19일 의회는 정부가 18일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 내용을 일부 수정해 승인했다.
01/19/2026 08:29 PM
의회가 정부가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을 19일 비준함에 따라 2월 16일까지 30일간 과테말라 전국에 계엄령이 유지된다.
01/14/2026 09:17 PM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집권 2년 차 국정 보고에서 교육·주거·보건·경제·치안 분야의 성과를 제시하는 동시에, 2026년 핵심 국가기관 수장 인선이 과테말라의 향후 수십 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11/25/2025 08:51 PM
의회가 많은 논란이 있었음에도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별다른 논의없이 통과 시켰다
10/21/2025 06:52 PM
과테말라 의회가 ‘갱단 및 범죄조직에 대한 정면 대응법(Decreto 11-2025)’을 통과시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등 마라와 판디야를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07/28/2025 09:34 PM
과테말라 의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국회의원 급여 인상에 따라 직원들의 최대 급여 한도가 Q66,300으로 상향됨에 따라 1,232명의 상근직원을 대상으로 임금 재조정 절차에 착수하며, 일부 직원들의 근무 태만 문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