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2025 10:02 PM
8일 본회의를 연 의회는 아무런 결과를 내놓지 못했으나 의원들에게는 점심을 제공한 가운데, 의원들의 셀프 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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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25 08:36 PM
무단으로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설치하는 처벌규정이 강화될 예정이다.
05/22/2025 11:34 PM
22일 두 번의 임시회의를 연 국회는 10~20분의 회의에도 수당 Q 9600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05/15/2025 08:11 PM
스스로 급여를 높인 후 비판에 직면한 의원들이 다시 급여를 낮추는 논의는 외면한 채 두 달 반의 휴회에 들어갔다.
04/24/2025 08:39 PM
국회의원들의 세비(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여론으로 일부 국회의원들이 세비를 삭감하겠다 발표했으나 이를 위한 본회의에는 참석하지 않던 국회의원들이 다른 안건을 위해서는 본회의에 참석했다.
04/20/2025 11:47 PM
정부와 의회는 보건노조와 교육노조의 처우개선 요구와 미 정부의 관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 않은 상태다.
04/07/2025 11:38 PM
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히며 국회의원들의 급여인상안 철회를 밝힌 의회가 정작 본회의 정족수 부족으로 급여인상 철회를 결정하지 못 하고 있다.
02/11/2025 08:56 PM
과테말라 의회는 calzada La Paz에서 발생한 버스참사의 부상자와 사망자 가족에게 5만 께짤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12/05/2024 09:47 PM
의원들 스스로 세비를 인상한 것에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5일 본회의에 연말 휴가를 핑계로 35명의 의원들이 불참하며 정족수 부족으로 본회의가 열리지 못 했다.
11/14/2024 09:06 PM
의회 직원들의 과도한 내년도 급여 인상이 비판을 받고 있다.
10/29/2024 09:07 PM
과테말라 의회는 국민들에게 정부가 필수 백신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09/30/2024 09:24 PM
의회내의 판사 선출 작업이 지연되며, 각 정당의 이해득실에 따른 정치적 꼼수라는 비판이 나온다.